여전히 ‘NJZ’ 주장하는 뉴진스, 법원의 결정에 이의제기 “신뢰가 완전히 파탄 되었는데...” 작성일 03-21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6E7Cxo9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4d4239a71824e35c97aac01349803388008e5086b1bf53b96caf2213e7e7a2" dmcf-pid="xPDzhMg2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RTSSEOUL/20250321220536442ejgb.jpg" data-org-width="700" dmcf-mid="6nsKTJA8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RTSSEOUL/20250321220536442ej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dd2114cddbda8400619373f88418ae888962f6a502d3db848c844a6c561b5e" dmcf-pid="yvqE4WFOCT" dmcf-ptype="general"><br> 뉴진스 멤버들이 ‘NJZ’로의 독자 활동을 금지한 법원의 가처분 인용에 대해 이의 제기할 뜻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41c1b4d16e2e654b6f51bf67934edd14b164320133d3f67b9c486a8635d8baab" dmcf-pid="WTBD8Y3Ivv"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21일 새 활동명 ‘NJZ’의 SNS 계정에 입장문을 내고 “어도어에 대한 멤버들의 신뢰가 완전히 파탄되었음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결과”라며 “이의제기 절차를 통해 추가적인 쟁점을 다툴 예정”이라고 향후 대응 계획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feff82848ee7fbeb8f72a987e0e26634db182a46d27f68810ef0257bee850ec" dmcf-pid="Yybw6G0CCS" dmcf-ptype="general">이어 뉴진스 멤버들은 “이에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법원에 모두 소명할 충분한 기회가 확보되지 못하였으며 소명자료 등을 최대한 보완하여 다툴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a44dd5351e08755bbec17029e8588e590b26b507ed864ca0e5b0775aa59236c" dmcf-pid="GWKrPHphyl" dmcf-ptype="general">또한 “가처분은 잠정적인 결정”이라며 “전속계약의 효력을 확인하는 본안 소송 역시 진행 중이며, 4월 3일로 예정된 변론기일에서 계약이 적법하게 해지되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밝히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p> <p contents-hash="cba23a954b0165a712a28c8542d48bc7d70b06532998edcf72b9f9c12fbfae62" dmcf-pid="HY9mQXUlvh"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NJZ 멤버들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NJZ는 무엇보다 팬들과의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더 기쁜 마음으로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서라도 남아있는 소송절차에 최선을 다해 임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저희를 지켜 봐 주시고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e10eb85f529ba1fd00db9a099f31fdf08d258c9006b2c87d21690c642a62e38" dmcf-pid="XZ4CetqyCC" dmcf-ptype="general">더불어 “3월 23일로 예정된 컴플렉스 콘서트는 콘서트를 기대하고 계시는 팬분들과 많은 관계자들께 불측의 피해를 끼치는 일을 막기 위해 고민 끝에 부득이 참여하는 것으로 결정하였다”며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된다는 사실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e4ae31b760cccf34bab4dc67b051451d930ae5ee0e9c2af4693b1b70461ca98" dmcf-pid="Z58hdFBWhI"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다. 법원에서 뉴진스 멤버들이 주장해온 계약해지 사유를 대부분 인정되지 않음에 따라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에 대한 복귀와 함께 독자활동 또는 제3의 소속사를 통한 연예활동이 금지된다.</p> <p contents-hash="35b09667ff4eab8aae3f77a64515e4cc931bd3e5e468087cc2c900727b230d1d" dmcf-pid="516lJ3bYWO"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경준 불륜 의혹’ 장신영, 고통 딛고 일어선 이유 “당신들 있어 버텨”(편스토랑)[종합] 03-21 다음 '보물섬' 허준호, 홍화연도 죽일 계획..."망할X"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