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호시 “우지와 하반기 입대, 10주년 함께할 것”(‘캐럿 랜드’) 작성일 03-21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SMFkCn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d57ad52d2cc335cf19879e9fee2d459a1bd216fcb30a9b0f9ad0ec9217d9b4" dmcf-pid="KWMXAbP3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븐틴. 사진l플레디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tartoday/20250321220351685hdoj.jpg" data-org-width="640" dmcf-mid="B2XoqIYc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tartoday/20250321220351685hd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븐틴. 사진l플레디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2ad776ef91153d7ab0417174d6a03513d56d5004a27ef5f15ec1befee66690c" dmcf-pid="9YRZcKQ0XL" dmcf-ptype="general"> 그룹 세븐틴 에스쿱스가 눈물을 쏟았다. </div> <p contents-hash="08fb86bc6c3edf66e1ea61b62a21809f186afc550631975528c5803e72ad816b" dmcf-pid="2Ge5k9xptn" dmcf-ptype="general">세븐틴(에스쿱스,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은 21일 오후 6시 30분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9번째 팬미팅 ‘세븐틴 인 캐럿 랜드’(이하 ‘캐럿 랜드’)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e8e83a4921a5cff9643eed4cbfdf4f1ff9e77ce16d09128c923d847382c10a75" dmcf-pid="VHd1E2MU5i" dmcf-ptype="general">이날 호시는 “저랑 우지도 입대 시기가 나왔다. 하반기에 입대를 할 예정이라 10주년을 같이 보내면서 재미있는 추억도 쌓고 갈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했다. 이어 “이런 말을 한 번도 한 적이 없는데, 어린 나이부터 우리 13명을 흩어지지 않게 만든 에스쿱스에게 너무 고맙다”고 하자, 에스쿱스는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853d37cb8357c8c5a407a582e02d1cd73e70d66073e5e11338d5c907ea90472" dmcf-pid="fXJtDVRu5J" dmcf-ptype="general">호시는 “(군대에) 갈 때가 돼서 그런지 무대가 다 소중하다. 우리가 사라지는 게 아니다. 돌아와서도 열심히 활동할 거다. 영원은 없다고 말하지만, 세븐틴이 영원에 도전해보도록 하겠다. 여러분이 도와주셔야 한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b724fa64fb1b3616e14196eb782254c2a6aeb7bdbb961531db65093ad1ee140" dmcf-pid="4ZiFwfe75d" dmcf-ptype="general">한편 세븐틴 고유의 팬미팅 브랜드인 ‘캐럿 랜드’는 올해 처음 대형 스타디움에 입성했다. 이번 팬미팅은 창립 10년 차 세봉컴퍼니의 임직원인 세븐틴과 캐럿의 단합대회 콘셉트로 펼쳐진다. 멤버들과 캐럿은 세봉컴퍼니 임직원으로 한데 뭉쳐 즐거운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a3ef89ab28eb062009b23760850905f1c98f28b7b6ca91197a6f1ce27b20b17" dmcf-pid="85n3r4dzXe"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와 특별한 천상계 인연들 03-21 다음 ‘언더피프틴’ 측 “어린 참가자들 큰 충격…영상 보고 판단해달라” [전문]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