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불륜 의혹’ 강경준 용서 못했나? 또 눈물 “몸도 마음도 지쳐”(편스토랑)[종합] 작성일 03-21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zqlRaVC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aea4fefb3d1ebaba0094b619fd6d9e0752c12db3e145f368d09a083ba99a1a" dmcf-pid="ZWqBSeNfv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wsen/20250321220327246txwz.jpg" data-org-width="675" dmcf-mid="GhmsxZuS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wsen/20250321220327246tx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fd657254ec63a654774416549b704326f2ae4efb489340b30eb4e48be91d5e" dmcf-pid="5YBbvdj4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wsen/20250321220327444pcui.jpg" data-org-width="675" dmcf-mid="H6msxZuS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wsen/20250321220327444pc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1vu7Cxo9Sf"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7845dd4c1d8777137612047a114605d828c200c17dac397ff19ff011bc177f85" dmcf-pid="tT7zhMg2SV" dmcf-ptype="general">장신영이 강경준의 불륜 논란으로 힘들었던 자신을 챙겨준 동네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당신들이 있어 버텼다"고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9a86f2dbc2176217111545849a59a00b5a15ab8fa2d3b004d4f54bf203f0ad45" dmcf-pid="FyzqlRaVC2" dmcf-ptype="general">3월 2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장신영이 6살 아들 정우의 친구들과 엄마들을 집으로 초대해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2ee7203df0ed489a0c30e8bf817c626b9af2a055a9cf71ed2217c703bc57dc04" dmcf-pid="3WqBSeNfv9" dmcf-ptype="general">동네 친구 3인방을 위해 음식을 해주던 장신영은 "작년 생일에 친구들이 음식을 해다 줬다"라며 말을 꺼냈다.</p> <p contents-hash="dafe91818c7a2f28d3a59d9b86949063a832bd129ff524634bd47f61b6a613b1" dmcf-pid="0YBbvdj4hK" dmcf-ptype="general">지난 2023년 12월, 강경준이 상간남으로 지목돼 5천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하면서 불륜 논란이 불거졌다. 그 후 지난해 7월 24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진행된 첫 재판에서 강경준 측은 고소인의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인낙'으로 소송을 종결했다. 이에 '사실상 불륜을 인정한 것'이라는 시선도 나왔다.</p> <p contents-hash="48b4cfa9fffca144750235351ae52ae50684dbd0a34bebcb606dc6c2aee5f69f" dmcf-pid="pGbKTJA8Tb" dmcf-ptype="general">당시를 회상하던 장신영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몸도 마음도 너무 지쳤을 때. 막 못 일어났을 때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cd665d5b37c8ec250ae2c4301874b355e94c7be2e68257ca3fbe48f4ed2687c" dmcf-pid="UHK9yic6W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프고 힘들어서 집에 있으니까 내가 걱정이 됐나 보다. 벨 소리가 '딩동' 울려서 봤더니, 세 명의 얼굴이 떠 있었었다"면서 "별거 아니라면서 (요리를) 들고 들어오는데 그거 보고 내가 어찌나 울었던지.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082e5de21162ef4f3d55c2b03386994165d2d29b2257df8a4172fe4b94b87ac" dmcf-pid="uX92WnkPSq" dmcf-ptype="general">"제가 집 밖에 못 나오고 혼자 있으니까 요리를 해준 것"이라 말한 장신영. 친구들 또한 "우리도 다 울었다"고 했다. 이에 장신영은 또 그때가 생각나는 듯 눈물을 훔쳤다.</p> <p contents-hash="ef77b58f55a4fc43102d8e70b7bd55dcebcae61857e566fee3e065eb5ba234bc" dmcf-pid="7Z2VYLEQS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친정엄마가 해주는 것과는 또 다른 잊지 못한 생일상"이라며 "제가 일어설 수 있는 원인이었던 것 같다. 이런 친구들이 있다 보니 더 건강하고 웃으면서 잘 일어설 수 있었던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e590df48d725bfd50040f6214b0eafd83c19b4e417f25afa9e251e1dc1f915d" dmcf-pid="z5VfGoDxv7"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q1f4HgwMh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십인분 올킬女’ 히밥 “계산서가 되게 길어” (토밥쏜다2) 03-21 다음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와 특별한 천상계 인연들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