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입담' 류준열, 궤도·안현모·이동진 들었다 놨다 작성일 03-21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dsMIQLK3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d5b884957828994649d89a6314b6d6da975def386456bd5878fa6bf4f256a4" dmcf-pid="9fN9AbP3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라플위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JTBC/20250321221352886rvzy.jpg" data-org-width="560" dmcf-mid="b2Zk1AOJ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JTBC/20250321221352886rv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라플위클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26afd305c07e4ad92dfd4673de79a19ac589d905ab98f7c7c43e4baa288e2be" dmcf-pid="24j2cKQ0z7" dmcf-ptype="general"> 배우 류준열이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br> <br> 지난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라플위클리'에는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 공개를 앞둔 류준열이 모습을 드러냈다. <br> <br> 류준열은 '라플위클리'를 1회부터 빠짐없이 챙겨볼 정도로 애청자라고 밝혔다. 시작부터 유려한 말솜씨로 분위기를 이끈 그는 기적을 주제로 마인드맵을 완성했다. 궤도, 안현모, 이동진 모두를 놀라게 할 정도였다. <br> <br> "빛이 도달하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별을 볼 때는 별의 현재를 보는 게 아니라 별의 과거를 보는 것 같이 영화도 이와 같다. 시간이 흘러도 별빛처럼 빛나는 것이 영화인 것 같다"는 이동진의 말에 류준열은 바로 이어 "죽고 난 별의 빛은 곧 영화라고도 할 수 있겠다"라며 센스있게 받아쳐 MC들의 리얼한 리액션을 이끌었다. <br> <br> 류준열은 '계시록' 이야기부터 영화 '바빌론', 시리즈 '더 에이트 쇼', 영화 '퍼펙트 데이즈' 등 작품 관련 깊이 있는 토크뿐만 아니라 최근 풀코스 완주한 도쿄 마라톤 에피소드까지 진중함과 솔직함, 재치로 지루할 틈 없는 입담을 뽐냈다. <br> <br> '라플위클리'에서 매력을 드러낸 류준열의 광기 어린 열연을 볼 수 있는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은 21일 오후 4시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염소 40마리 잔인하게 살해한 진범 공개…"무서워서 골프채 들고 다녀" ('궁금한 이야기Y') 03-21 다음 '92kg 돌싱' 미나 시누이 "내 모습 사랑스러워" 베일 듯한 턱선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