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이용식 “아무래도 100% 따뜻한 공기가 아니다”···사위 원혁과 ‘친해질 결심’ 작성일 03-21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zFjB6Fu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037e8fa4fac4e6be19a83df144e3b2fe8c042349a463b3a565a2e226a64000" dmcf-pid="Zcq3AbP3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rtskhan/20250321220809474ltux.jpg" data-org-width="1100" dmcf-mid="Pa7QWnkP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rtskhan/20250321220809474lt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802a0847814503466fff6a7e6e3683a39f2c911df96c578f89c3c7a3c9c46d" dmcf-pid="5kB0cKQ03M" dmcf-ptype="general"><br><br>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용식이 사위 원혁과 ‘친해질 결심’을 전한다.<br><br>오는 24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딸 이수민의 출산을 앞둔 이용식이 손주 팔복이가 태어나기 전 사위 원혁과 더욱 친해지기 위해 낚시 여행을 계획한다.<br><br>이용식은 “모르는 사람이 들어와서 가족이 됐는데, 아무래도 100% 따뜻한 공기가 아니다. 어색한 게 있다”며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이에 MC 김지민은 “이렇게 오래 같이 살았는데도 그러냐”며 놀라워했다.<br><br>이용식은 사위와 본격적으로 친해지기 위해 또다시 낚시터를 찾았다. 과거 데면데면했던 모습과 달리 이번에는 이용식이 먼저 원혁에게 핫팩을 건네며 다가가 훈훈함을 자아냈다.<br><br>이후 낚시에 집중하는 원혁에게 등 뒤에서 캔 음료를 내밀었지만, 원혁이 ‘자체 음소거 모드’인 이용식의 행동을 알아차리지 못해 결국 불발됐다.<br><br>사위와의 친밀도 100%를 향한 ‘자식 사랑꾼’ 이용식의 두근두근 낚시 여행기는 ‘조선의 사랑꾼’ 3월 24일 오후 10시 방송에서 공개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원우, '4월 입대' 앞두고 홀로 열창 "잘 다녀오겠디" (캐럿 랜드) 03-21 다음 군백기 앞둔 세븐틴, 에스쿱스도 ‘울컥’한 200분 ‘캐럿 랜드’[종합]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