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 사이’ 김준서 “다온이가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어서 영광” 종영소감 작성일 03-21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TWi0KGz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2d9f71c0d174ecbc606073c853bbbc6dbb7b118d93fe3f2d50fbdd77b2df85" dmcf-pid="ZayYnp9H3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이리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rtskhan/20250321232346171dzdx.jpg" data-org-width="1000" dmcf-mid="HZMe1AOJ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rtskhan/20250321232346171dz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이리스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aa6fbf57484f164ef939286261ea907a044d25ce383dd867069387e791674e" dmcf-pid="5ziLpwSg3F" dmcf-ptype="general"><br><br>아이돌그룹 위아이(WEi) 멤버 김준서가 ‘비밀 사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br><br>김준서는 21일 최종회가 공개된 드라마 ‘비밀 사이’(크리에이터 정수윤/극본 이유진/연출 양경희/공동 제작 후지TV, 플레이리스트,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얽히고설킨 사각관계 속에서 마침내 사랑을 쟁취한 주인공 정다온 역으로 활약했다.<br><br>정다온은 염원이었던 해외 지사 파견을 마친 뒤 한국으로 돌아와 진짜 자신의 모습을 찾고, 사랑하는 사람의 곁을 지키며 꽉 찬 해피엔딩을 맞이했다.<br><br>정다온을 연기한 김준서는 ‘비밀 사이’를 통해 너울 치는 캐릭터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성공적인 배우 데뷔 합격점을 받았다. 또한, 김준서는 상처 많은 캐릭터의 차가우면서도 온화한 상반된 면모를 입체적으로 표현해 호평을 받았다.<br><br>김준서는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비밀 사이’를 시청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 다온이가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모든 과정이 배움의 연속이었던 것 같다. 여러 배우, 스태프분들과 같이 호흡하며 정말 행복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br><br>김준서가 출연한 ‘비밀 사이’는 카카오웹툰 로맨스 랭킹 1위를 여러 차례 기록한 맥퀸스튜디오 작가의 동명 인기 오피스 BL 웹툰이 원작이다.<br><br>한국(왓챠)에서 4주 연속 1위, FOD 아시아드라마 랭킹 4주 연속 1위, 미국(아이치이)에서는 공개 직후 신작 랭킹에서 1위, 태국, 홍콩, 프랑스, 이탈리아, 네달란드 등 12개국에서 2주 연속 1위(가가울라라)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김준서는 오는 26일 밤 9시 ‘비밀 사이’ 왓챠파티를 통해 팬들과 호흡하며 종영 아쉬움을 달랠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생팀의 심상치 않은 돌풍···영림프라임창호, 울산 고려아연 꺾고 바둑리그 단독 선두로, ‘10승’ 강동윤은 다승 선두 03-21 다음 전현무, 연애사 폭로당했다…측근 “항상 혼나는 것만 봐” (‘전현무계획2’)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