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강경준, 비난 말라"더니..장신영 또 '불행 팔이' 오열 [편스토랑][★밤TView] 작성일 03-22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Y5R1zTWr">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YBG1etqyCw"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32262ca59b5c460560c947a3bb4f1b6424ee7de0160106a4a64dde6d5c1624" dmcf-pid="GbHtdFBW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장신영, 강경준 부부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tarnews/20250322001137328bjpd.jpg" data-org-width="560" dmcf-mid="xsyfr4dz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tarnews/20250322001137328bj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장신영, 강경준 부부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cce8655f4e1b2de31655d7cbb9ad2eeadbc4e51760d6db98eab0589a238e86" dmcf-pid="HKXFJ3bY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tarnews/20250322001138872jvyz.jpg" data-org-width="560" dmcf-mid="ysDOqIYc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tarnews/20250322001138872jv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6e6a273c2c7c525a1f20d52b31c505bf78dc6e5fa1deba82bd02badfb308877" dmcf-pid="XKXFJ3bYyk" dmcf-ptype="general">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탤런트 장신영이 또 한 번 남편 강경준의 '불륜 논란'을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오열'하며 당시의 맘고생을 토로한 장신영이다. </div> <p contents-hash="cc7fbf8ec92f54dd7aec0e2867dff12268a5e4653a3cc6af4875971f574f4a1d" dmcf-pid="Z9Z3i0KGCc"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264회에는 둘째 아들 정우 군 친구들과 이들의 엄마들을 초대해 '키즈 뷔페'급 '홈파티'를 마련한 장신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db735091ee5d52394ee7c18c8d95721cd8ac3e0e819022b27fdbc358b2b5e85f" dmcf-pid="5250np9HyA" dmcf-ptype="general">이날 장신영은 엄마들만의 시간을 가지며 "작년 내 생일 때 친구들이 음식을 만들어다 줬다. 뭐랄까 그때 제가 너무 몸도 마음도 지쳤을 때라, 진짜 제가 못 일어나고 했을 때였다. 보통 생일 때는 밖에 나가서 먹고 하지 않나. 근데 내가 아프고 몸도 힘들고 해서 집에 있으니까, 친구들이 내가 너무 걱정이 됐나 봐. 누가 '띵동' 했는데 화면에 여기 세 명 얼굴이 딱 떠 있는 거다. '갑자기 뭐지?' 했는데 음식을 싸왔다. 그걸 보고 너무 감동을 받아서 어찌나 울었던지. 친정 엄마가 해준 음식과는 또 다른, 잊지 못할 생일상이었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34a75322a439796a0ed3164c872dc0fca14cdb55af5dacce1d3932056dc4c71f" dmcf-pid="1V1pLU2XWj" dmcf-ptype="general">결국 눈물을 터뜨린 장신영. 그는 "우리가 만난 지 3년밖에 안 됐지만 백번의 말보다 한 번의 행동으로 저를 위로해 준 친구들이었다. 제가 어떻게 될까 봐 음식을 바리바리 싸와서 '먹어라, 먹어야 한다' 하고. 제가 전화받는 것조차 힘들까 봐 전화도 안 했다"라며 "그렇게 어울리면서 놀다 보니 사람이 웃게 됐다. 그러다 보니까 더 건강하게, 잘 일어설 수 있었고 정말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bae26c542472492bd679eb1453eadd88afa0cdd651b3da6f43117a2584ddda7" dmcf-pid="tftUouVZlN"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2009년 전 남편과 이혼 후 홀로 아들 정안 군을 키우던 중 2018년 강경준과 재혼했다. 2019년엔 강경준과 슬하에 아들 정우 군을 얻었다.</p> <p contents-hash="47f05498d328d969e84a106ed403dd639aeadaabbd58c6903704a796e6704d92" dmcf-pid="F4Fug7f5va" dmcf-ptype="general">장신영, 강경준 부부는 두 아들과 가족 예능에 출연, 화목한 재혼 가정의 모습을 공개해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23년 강경준이 '상간남'으로 지목돼 손해배상청구 소송에 휘말리며 논란을 샀다. 이후 장신영은 2024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경준의 '불륜 논란'을 용서한다면서 이혼 의사가 없을 분명히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남편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수없이 자책하고 반성했다. 차마 글로 옮기기 어려운 고통의 시간을 보냈지만, 저희는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려 한다"라며 "무척 조심스럽지만, 남편을 향한 지나친 비난은 자중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혹시라도 아이들이 접하게 될까 봐 걱정스럽다. 양해 부탁드리겠다"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었다.</p> <p contents-hash="1e9b71907632ee1eaf7fbf5d741c1d43fb043749c73facd65b223d9ca438054a" dmcf-pid="3837az41Cg" dmcf-ptype="general">한편 장신영은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 주인공 백설희 역할로 낙점, 오랜만에 본업 복귀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c2fd25ddecae65ad49efecae0c14cd72e2c7e934d84b3512b52e5d1c2c4f8e14" dmcf-pid="060zNq8tlo"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퇴사 후 프리한 일상 공개...기안84 "아무도 안 불러줄까봐 걱정하더라" (나혼산) [종합] 03-22 다음 이용진, 저출산에 급발진…김채원 앞에서 "X발 짜증난다" ('용타로')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