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김대호가 김대호 했다…아무 대책 없이 퇴사해” (‘나혼산’) 작성일 03-22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cbM57v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c65004d8634aab4b6ddd3d1180d0621dab4f538f10537d831c74e8523a71c2" dmcf-pid="3ZkKR1zT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 혼자 산다’. 사진 I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tartoday/20250322000307430lzjr.jpg" data-org-width="700" dmcf-mid="tHhxNq8t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tartoday/20250322000307430lz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 혼자 산다’. 사진 I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36007e15c4aace31beb08fd901ad8f237fe5212b72650c10e48a399976864c" dmcf-pid="05E9etqyXs" dmcf-ptype="general"> 방송인 전현무가 김대호의 무계획을 폭로했다. </div> <p contents-hash="f489b8c836d3cef589e0d443a8c0cc5d0caebee402b49eba48d1839d8f03f418" dmcf-pid="pGjqQXUl5m"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프리랜서로 돌아온 김대호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2e0d11c5b56ed32cbb7934b3663b029a138d2dbeaffdee8d38f62350e0fbcae" dmcf-pid="UHABxZuS5r"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는 MBC 퇴사 약 2달 만에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키는 “생각보다 빨리 보게 돼서 좋다”고 환영했다.</p> <p contents-hash="10934f2bdfbc4389460160a8bb600fffa3b181cb5f1c4b948c3320ffc58669b4" dmcf-pid="uXcbM57vYw"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이렇게까지 빨리 다시 무지개가 뜰 줄 몰랐다”고 말했다. 코드 쿤스트가 “떠날 때 생각하면 민망하지 않냐”고 묻자 김대호는 “그렇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민망해했다.</p> <p contents-hash="26cd5321d1ea4253fb5b248f50a1fb25d0a8cedfadce0457f04ffa65f7f110e0" dmcf-pid="7ZkKR1zTtD"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김대호가 마지막으로 보낸 문자를 언급하며 “우리한테는 ‘고마웠다’고 단체 문자를 보낸 거 같은데 왜 전현무한테만 장문의 문자를 보냈냐”고 섭섭해했다. 김대호는 “그때만 해도 두려움이 있었다. 회사를 매듭짓고 자연인 상태로 나왔기 때문에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전현무한테 물어본 거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b06444e465c59bb98cb84bea58c3db53d21d74e062944c1e74bf82f0d75571b" dmcf-pid="z5E9etqy1E"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김대호가 김대호 했다. 보통 퇴사할 때 이 회사 저 회사 다 알아보고 어느 정도 마음을 두고 나오는데 김대호는 퇴사하고 나서 ‘어떻게 해야 하냐’고 하더라. 아무도 안 만났더라. 아무 대책 없이 나왔더라. 내가 더 마음이 급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6cab055adac660ba901660737cfcbe82da99238b86ff181feb571d1af7ae1cd" dmcf-pid="qxFclRaVtk" dmcf-ptype="general">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3aa0eafac44853aa01a861351fb0337268fb3ef6041933202bd212b34cbfa2a" dmcf-pid="BM3kSeNf5c"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초점] '보고싶었어', 보고 싶기엔 식상함 가득…'킥'의 부재 03-22 다음 김대호, 낯 뜨거운 이른 복귀 “그땐 진심이었는데···” (나혼산)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