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베짱이가 됐네"…MBC 퇴사 김대호, 로망 실현하며 '호사' 작성일 03-22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6t1AOJ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b0e9033d0f44a6c15c678a1e2c62574c6b9706161b89ca63411850e96505a4" dmcf-pid="7ePFtcIi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대호가 길가에 있는 흔들의자에 앉아 쉬고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moneytoday/20250322005944504jzht.jpg" data-org-width="1024" dmcf-mid="pE0bBCGk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moneytoday/20250322005944504jz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대호가 길가에 있는 흔들의자에 앉아 쉬고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7b74d49f41af6757d4bd46b81fe6a4faff3f02a9bc8bb0de777de5165f1c23" dmcf-pid="zdQ3FkCn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대호가 공유자전가 따릉이를 타고 청계천을 달리고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moneytoday/20250322005945868zmuq.jpg" data-org-width="1024" dmcf-mid="U60IOPnb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moneytoday/20250322005945868zm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대호가 공유자전가 따릉이를 타고 청계천을 달리고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52ea7c721040f2559cbda03f15b869f87ffbe29448278d2d6259a946ca9268" dmcf-pid="qJx03EhLth" dmcf-ptype="general">김대호가 바쁜 직장 생활로 미뤄왔던 로망을 드디어 실현했다.</p> <p contents-hash="7753dd8a7f1dbe20b65893bf3450981c12944f931c559dfc1df07a0bcf43b8b5" dmcf-pid="BiMp0DloZC" dmcf-ptype="general">21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 588회에서는 MBC 아나운서 출신 김대호가 퇴사 후 프리랜서로 사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0da3c3cb1989f109f319fd84f8d362c7a7f74461060e3ebfffd5de78e7e253e" dmcf-pid="bnRUpwSgYI"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늦잠을 자고 집안일을 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이어 기타를 메고 집을 나와 동네 주민들과 대화를 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냈다.</p> <p contents-hash="96f33cd48a57c8e7c8ce208e2f3ca89796d35939582e1c9cba0eb51d113415e9" dmcf-pid="KbulhMg2XO" dmcf-ptype="general">나혼산 회원들은 "형 일은 안해요? 그냥 이제 베짱이가 되버렸네"라며 김대호를 놀렸다.</p> <p contents-hash="c85c724aad1f5d53a289923abc9cf97363491752f261aa91cb08b52a73df6baa" dmcf-pid="9K7SlRaVYs" dmcf-ptype="general">영상 속 김대호는 "호사다. 화요일 낮에 외출이라니"라며 회사원 당시 누려보지 못했던 여유를 한껏 느꼈다. 이어 길거리에 있는 흔들의자에 앉아보며 시간을 떼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571f84b1ef9542fcf3953420104ec29d3868b68778ebebf9b3a65a548ffc5de" dmcf-pid="29zvSeNfGm"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그 동안 시간이 없었던게 아니라 여유가 없었던거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에 코드쿤스트는 "맞다. 형이 목표만 향해서 바쁘게 뛰어 다녔었다. 지금은 걸음걸이가 느려졌다"라며 김대호의 한껏 여유로워진 모습을 반겼다.</p> <p contents-hash="b13d99e899fb1ce4deb3549a040404d69744e18ef9f91aa972cd4d70741d6afd" dmcf-pid="V2qTvdj4Zr"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공유자전거 따릉이를 타고 청계천을 따라 달리다가 한 어학원으로 들어가 스페인어 강의 상담을 받기도 했다. 이어 기타학원도 찾아갔다.</p> <p contents-hash="986a00d0f41d9169bc67432af976b10f241825af0ff4c2900cddeae3f5675c8a" dmcf-pid="fVByTJA8Zw"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미뤄왔던 로망이 외국어, 악기였다"라며 현실에서 필요한 것 보다 배우지 못해 아쉬웠던 것을 도전하는데 의미를 뒀다.</p> <p contents-hash="729247548de9b9e1f748f678e4634575f95ceb6a6648192a9d734259b168ebbd" dmcf-pid="4fbWyic6tD" dmcf-ptype="general">또 김대호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시간이 나면 해야지'라고 미뤄왔던 일들을 어느 누군가는 시간을 쪼개가면서 하고 있다는걸 알고 많은 걸 느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06a1ea2a4395dbcf50e6e752839e14d8c03ca6d406223b96ba4cca0fb9e5040" dmcf-pid="84KYWnkPGE"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대 출신' 옥자연, 레슨 받은 노래실력? "음이탈→고음불가" (나 혼자 산다)[종합] 03-22 다음 오베치킨, NHL 통산 888골 달성...그레츠키 최다골 기록까지 단 7골 남아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