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하러 왔니?" 김대호, 옥자연에 플러팅 '폭주' 작성일 03-22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u601zTX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1f423d398f24b949d49f76ddbdb77ca72d82c9909f7c4d63d3ceb91bc2281e" dmcf-pid="fx7Pptqy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자연과 김대호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moneytoday/20250322013652923dary.jpg" data-org-width="1024" dmcf-mid="9t2Jb7f5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moneytoday/20250322013652923da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자연과 김대호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f430204f58511752f8857063bdf0d9c9bd1c478a8fe5a8c90d18b4c404f4a7" dmcf-pid="4MzQUFBW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대호가 옥자연에게 끊임없이 말을 걸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moneytoday/20250322013654761hozy.jpg" data-org-width="1024" dmcf-mid="2hfn9q8t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moneytoday/20250322013654761ho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대호가 옥자연에게 끊임없이 말을 걸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2b456496a6453b4c2a74f639c7d99a9a474116ef465efa001d2cd11fb74512" dmcf-pid="8Rqxu3bY5J" dmcf-ptype="general">김대호가 옥자연에게 거침없는 플러팅을 펼쳤다.</p> <p contents-hash="68cd06ce6ff2e2b35e66650f0ad854064c079379fde2ce909fd7de87525260d0" dmcf-pid="6JKeqU2X5d" dmcf-ptype="general">21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 588회에서는 배우 옥자연이 새로 이사한 집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b59e0662e830546b28081189b38a940de8b88610e2d3a62291e189cfc763f59" dmcf-pid="Pi9dBuVZ1e"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이날 옥자연을 처음 보면서 인사를 건넸다. 김대호는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집에서 식물을 키우는 등 비슷한 라이프 스타일을 방송에서 보여줬었다.</p> <p contents-hash="ff00317a8c8470bed0d10c69224d9c8a2e6409609d143b95b108e45153cf7df9" dmcf-pid="Qn2Jb7f5YR"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성함도 자연이시니까. 저는 자연 중에서도 대자연을 좋아한다"라며 본인의 이름과 옥자연의 이름을 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43326f075df671caeaa0aa1e959cf27452a32e2b537109ebe3cbcd02233b160" dmcf-pid="xLViKz411M" dmcf-ptype="general">이날 옥자연은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옥자연은 "경기도 남양주다. 상경하고 처음으로 서울 아닌 곳으로 이사를 왔다. 사촌들이 모여사는 동네이기도 하고 산과 개천이 가깝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f1f6cdc7408a9c2f5b348c61443616321f550a1ff4425429543b65b52d58090" dmcf-pid="y1IZmEhLGx" dmcf-ptype="general">영상을 지켜보던 김대호는 "우리집 있는 곳이랑 비슷하다. 역시 대자연을 좋아하신다. 고양이도 키우시고"라며 본인과의 공통점을 계속해서 찾았다.</p> <p contents-hash="52573db26bba967776c0f6110b14c889adb72bc92149f4fbb07c06ccd4618567" dmcf-pid="WtC5sDloZQ" dmcf-ptype="general">옥자연은 집에서 식물장을 관리하고 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옥자연이 식물장의 자리를 옮기는 모습을 보며 김대호는 "식물은 해가 있는 방향으로 자란다. 자리를 바꿔주는 것이 좋다"라며 대신 설명을 해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f4f88c0f11b40aeffeafb13cb9b1c9c93b3b352311d01276c4e3ec4d627725d" dmcf-pid="YFh1OwSgXP" dmcf-ptype="general">또 김대호는 "저도 이번에 텃밭에 많이 심었다"라며 옥자연에게 말을 걸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4ff2f0c25613d2f2e4f8d4421a4cf137d63a9b5c17e834149ff2e0255fe3840" dmcf-pid="G3ltIrvaZ6" dmcf-ptype="general">이 모습을 보며 나혼산 회원들은 "두 분 소개팅하세요? 계속 대호만 물어본다. 질문이 일방통행이다. '나는 솔로' 광수 느낌이다. 자리 비워줄까?"라며 김대호를 놀렸다.</p> <p contents-hash="606a1ea2a4395dbcf50e6e752839e14d8c03ca6d406223b96ba4cca0fb9e5040" dmcf-pid="H0SFCmTNY8"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김대호 “프리 전향 후 일과 쉼 명확해져…아무도 안 불러줄까 걱정도” (‘나혼산’) 03-22 다음 국토정중앙배 전국당구대회-아시아캐롬당구선수권 22일 양구 개막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