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하다가 부상' 옥자연, 다시 공 잡으니 '남양주 옥장훈' 작성일 03-22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37OlOWA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10cd7162cc438640d8708bdf6a047bf5cd03a762cf995cb1ef8a32c907915e" dmcf-pid="ynNB2B6F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자연이 농구공을 튀기며 밸런스 운동을 하고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moneytoday/20250322022356240dtjk.jpg" data-org-width="1024" dmcf-mid="6WyacarR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moneytoday/20250322022356240dt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자연이 농구공을 튀기며 밸런스 운동을 하고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8f9cb1a325cd6295ce7f4e6f1ea901207638fc3f111d48f5989acf52e7e709" dmcf-pid="WLjbVbP3Zo" dmcf-ptype="general">농구 예능에서 활약을 펼쳤던 배우 옥자연이 다시 농구공을 잡았다.</p> <p contents-hash="bc473eddbc671ae1dc8402c1b2d99a2d762d164df99cd0115e127502082f8891" dmcf-pid="YoAKfKQ0tL" dmcf-ptype="general">21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 588회에서는 배우 옥자연이 아파트 안에 있는 농구코트에서 농구 실력을 뽐내는 모습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a1c0b0387118419a9066e0dd9b79e197515bedf36dbcd0be1536ceccc002ce4" dmcf-pid="Ggc949xpHn" dmcf-ptype="general">앞서 옥자연은 예능 '언니들이 뛴다- 마녀체력 농구부'에 출연했었다. 옥자연은 "그 예능을 할 때 농구에 푹 빠졌었다. 촬영 막바지에 '어깨 충돌 증후군'이 왔다. 의사 선생님이 절대 손을 들지 말라고 하시더라"리며 당시 안타까웠던 사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f0c76a4c8630fc5509e847a1cdddcbce23d2be45ee52872add4160887c3c916" dmcf-pid="Hak282MUXi" dmcf-ptype="general">영상 속 옥자연은 농구코트에서 가벼운 스트레칭을 한 후 바로 농구공을 잡았다. 공을 잡자마자 바로 골대로 공을 넣는가 하면 스텝을 밟으면서도 연이어 가볍게 골인하며 운동 감각을 뽐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582c67d037ef40a38994e0255a3b8231fc38eb10eb2538d88353617d218c84" dmcf-pid="XNEV6VRu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머리를 묶는 옥자연을 보며 코드쿤스트가 '정대만' 같다며 웃고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moneytoday/20250322022357627fbjj.jpg" data-org-width="1024" dmcf-mid="PL6H1Hph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moneytoday/20250322022357627fb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머리를 묶는 옥자연을 보며 코드쿤스트가 '정대만' 같다며 웃고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52fb467d77311547d7aa03ed68f2fc0b0a8a2b6a8e80a1a42d51cbd087fd7a" dmcf-pid="ZjDfPfe7Hd" dmcf-ptype="general">가볍게 몸을 푼 옥자연은 머리카락을 다시 묶으며 본격적인 운동을 준비했다. 이때 코드쿤스트는 "정대만 머리 짜르기 전 같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p> <p contents-hash="343de3bd178147e713f04f290eb32589a487468111e8012b2482b1a0d027818b" dmcf-pid="5Aw4Q4dz5e" dmcf-ptype="general">공을 튀기며 열심히 밸런스 운동을 하던 옥자연은 갑자기 벽에 있던 암벽등반을 하며 다른 운동을 하기도 했다. 이때 회원들은 "주의가 너무 산만하다. 집중을 못한다. 어떻게 서울대를 갔냐"며 의아해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86961151a6778a430349760553a9d8b667166e1b407291294fc0c503715e64" dmcf-pid="1cr8x8Jq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자연이 연이어 골을 넣자 스스로에게 놀라고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moneytoday/20250322022359058vqts.jpg" data-org-width="1024" dmcf-mid="QoDfPfe7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moneytoday/20250322022359058vq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자연이 연이어 골을 넣자 스스로에게 놀라고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0e1972b7e728830606404cf27ee46565b7d39091ef6dc11642a1ba108b9c99" dmcf-pid="tyXNkNmeXM" dmcf-ptype="general">골 결정력이 없었다는 옥자연은 이날 연속해서 골에 성공하며 스스로도 놀란 모습이었다. 김대호는 "마이콜 옥던이다. 남양주 옥둘자바다"라며 옥자연을 칭찬했다.</p> <p contents-hash="d354bfff2c860d3ebaba79fb156b774d5d334d0eef57701f7a3c21bf918a99ed" dmcf-pid="FWZjEjsdtx" dmcf-ptype="general">또 전현무는 "남양주 옥장훈 어떠냐"라며 별명을 붙여줬다. 이때 키는 "중고거래앱 아이디 같다"며 웃었고 전현무는 "나 그 아이디랑 아무 거래도 안할거다"라고 말해 모두가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606a1ea2a4395dbcf50e6e752839e14d8c03ca6d406223b96ba4cca0fb9e5040" dmcf-pid="3Y5ADAOJtQ"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선정작 발표···‘여름의 카메라’, ‘무색무취’ 등 10편 03-22 다음 김새론 친구 녹취 공개 “남편이 때리고 난리”···유족 측 반응은?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