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허벅지 근육 파열…4월 아시아선수권 출전 불투명 작성일 03-22 9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3/22/0000035799_001_20250322053016139.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연합뉴스]</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전영오픈에서 허벅지 근육 파열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br><br>안세영은 최근 오른쪽 내전근 부분 파열을 진단받았다. 3∼4주가량은 재활 등 회복에 집중해야 한다. 이는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br><br>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지난 17일 막을 내린 전영오픈 야마구치 아카네(일본·3위)와 준결승전 마지막 게임에서 허벅지 통증을 처음 호소한 바 있다. <br><br>이후 결승에서도 통증이 지속된 가운데 독감까지 겹쳤으나 세계랭킹 2위 왕즈이를 2-1로 어렵게 제압하고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br><br>전영오픈을 포함해 올해 들어 국제대회 4회 연속 우승의 위업을 달성한 안세영의 다음 목표는 다음 달 8일부터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였다. <br><br>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대회를 석권했고, 지난해에는 파리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안세영이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제패하면 '배드민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다. <br><br>하지만 불의의 부상으로 아시아선수권대회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br><br>안세영은 다음 달 27일 중국에서 열리는 세계혼합단체전 수디르만컵을 현실적인 복귀 무대로 잡고 재활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br> 관련자료 이전 이상인 둘째, '자폐' 형 따라 한 이유..오은영 "마음 아파" ('금쪽같은내새끼')[종합] 03-22 다음 '파리 양궁 3관왕' 임시현, 1위로 2025년도 국가대표 선발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