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퇴사하고 사랑도 찾나, 서울대 출신 옥자연에 질문공세 핑크빛(나혼산)[어제TV] 작성일 03-22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frcQLK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2d049202385dd8450e67dc511a41c9f4cd7403db0af1dbaa5a884db3138dcf" dmcf-pid="tb4mkxo9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newsen/20250322054930446oeym.jpg" data-org-width="640" dmcf-mid="X24mkxo9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newsen/20250322054930446oe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46ea3c99e6235c58196522d66bb539d3a99034a04faff668274f81c8386434" dmcf-pid="FK8sEMg2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newsen/20250322054930632pfbv.jpg" data-org-width="640" dmcf-mid="Zz9EN8Jq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newsen/20250322054930632pf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0385193f0f19f7e515175cc7af36d415a1ab75314bdd4abc2aeb9d8942101d" dmcf-pid="396ODRaV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newsen/20250322054930913cijw.jpg" data-org-width="640" dmcf-mid="5gTfbHph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newsen/20250322054930913ci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0eoHTAOJT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22f695e55744f575bc0de218edc5e888c52d07b004f51d419e1f5058e00c3e94" dmcf-pid="pdgXycIiSv"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서울대 출신 배우 옥자연과 심상치 않은 핑크빛 기류를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a012ff2279f28a48be4d5379a4b7070510d56ae5274215e6b220c0a101eb0806" dmcf-pid="UJaZWkCnSS" dmcf-ptype="general">3월 21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588회에서는 MBC를 퇴사한 김대호의 7주 만에 돌아왔다. </p> <p contents-hash="0073a0058909c022e9402e5648e872a21dbc80701c6a4e39a44a8e1c883559d9" dmcf-pid="uiN5YEhLhl"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는 "생각보다 더 빨리 보게 돼 좋다"며 반겨주는 키에 "저도 이렇게까지 빨리 무지개가 뜰 줄 몰랐다"며 민망해했다. 지난 1월 31일 방송된 '나혼산'에서 공식적으로 프리 선언을 하며 눈물을 보였던 김대호는 "몇개월치 눈물을 쏟았다", "한 4년 뒤에 볼 줄 알았다"고 놀리는 무지개 회원들에 멋쩍음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269a6ed6b1172f97e35d46635410d54ed40b676bc76cd02ed290201e92b6c50b" dmcf-pid="7nj1GDloTh" dmcf-ptype="general">VCR에서는 김대호의 평일 일상이 공개됐다. MBC 재직 시절엔 상상도 못했던 낮잠을 실컷 자는 모습으로 등장한 김대호는 프리 선언 후 달라진 점을 묻자 "회사 다닐 때는 일 끝나고 집에 와 쉬어야겠다며 누워도 MBC 뉴스 특보에 동료들이 나오면 '저 차례가 언젠가 나에게 오겠구나'싶었다. 끝나지 않은 일의 연장선이 계속 느껴졌는데 지금은 컴퓨터 온 오프 이게 더 명확하게 됐다. 일하는 날 일하고 쉴 때 마음이 굉장히 편해진 느낌"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bf6ffc510bf662fbc5cf9c160650191d8d3295faa2716f700d197a41f22bf69" dmcf-pid="zLAtHwSghC"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자유로워진 비주얼도 자랑했다. 아나운서 시절엔 꼬박꼬박 했던 새치염색을 하지 않아 희끗희끗한 흰 머리에 짝짝이로 신은 양말은 엄지발가락 쪽이 구멍나 있었다. 무지개 회원들이 "(발가락도) 프리하는구나"라고 놀리는 가운데 한결 여유로워진 김대호의 얼굴엔 웃음이 가득했다. </p> <p contents-hash="0d000df4614492bbdfefe27a6a0a47b12e2de8ef74475b2722dadc6afe400917" dmcf-pid="qocFXrvaSI" dmcf-ptype="general">긍정적인 변화는 비바리움에서도 일어났다. 과거 너무 바쁜 탓에 손쓸 틈 없이 죽어갔던 비바리움의 울창한 현재 상태에 무지개 회원들은 입은 떡 벌렸다. 박나래가 "거의 식물원인데"라며 신기해하자 김대호는 "밤새워서 만든 것"이라고 자랑했다. 김대호는 비바리움은 물론 두 채의 집을 관리하며 바쁜 시간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d3aee3bbc07d5ac4cac26435b8cb4caabbbb5a33e72ff69b581e941e8bdb46e7" dmcf-pid="Bgk3ZmTNCO" dmcf-ptype="general">김대호의 달라진 일상은 이뿐이 아니었다. 기타를 배우기 시작한 데다가 스페인어도 배우기로 결심한 것. 김대호는 "제가 남미와 여행을 좋아하잖나.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페루, 스페인에 다녀왔다. 외국어를 알면 심도 있는 여행을 할 것 같아서 너무 배우고 싶더라"고 말했다. 하루종일 실실 웃으며 어학원, 기타학원에 방문한 뒤 귀가한 김대호는 봄동겉절이와 밥 대신 달걀프라이 10개를 넣은 비빕밥을 먹으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3c6bf51514d526ae88d0f4cc9245829fbf508a3f432404b9ab15f25373229c10" dmcf-pid="baE05syjSs"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김대호는 스튜디오에 함께 방문한 옥자연에 질문 공세하고 본인과 공통점을 찾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자연을 좋아하는 게 비슷하다고. 처음엔 "(프리 선언을 하더니) 많이 쫓긴다", "프리가 무섭구나", "쥐어짠다", "괴물이 됐다", "이런 게 과욕이라는 거구나"라며 놀리던 무지개 회원들은 김대호의 옥자연에 대한 일방적인 공통점 찾기가 이어지자 "소개팅을 한다"며 핑크빛 관심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9ec7087a348dac31705ce2178eaf66d561f5c27d2d29a9b1e16a7f171d6a94ed" dmcf-pid="KNDp1OWAWm" dmcf-ptype="general">옥자연의 반응도 나쁘지 않았다. 지난 출연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피아노 연습을 하는 일상을 보여준 옥자연은 김대호가 "남미 파타고니아에서 버스킹 한번 (같이 하자)"고 제안하자 "저도 기타 있다"고 화답했다. 두 사람을 물끄러니 보던 전현무는 "프리하니까 좋은 일 많이 생긴다 너"라며 부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ef34065265ef116f6695754f37ac27b29dbcf506b2a73e4960d7e4d31999b4b" dmcf-pid="9BfrcQLKWr"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2b4mkxo9T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조세호 축가 거절했다..“결혼식은 가족끼리만” (‘칸타빌레’) 03-22 다음 장민호 ‘6억 상금’ 손태진 나왔다 하면 우승에 질투(잘생긴 트롯)[결정적장면]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