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김대호, 흰머리 가득→구멍 난 양말까지 “은퇴한 것 같아” 충격 근황(나혼산) 작성일 03-22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YRDRaV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42f21eb6ca5b8361add6fedf6d5f2eed7c4abf914ad9c6c7a7344d7631a555" dmcf-pid="PLGeweNf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poctan/20250322061221818ajzw.jpg" data-org-width="530" dmcf-mid="4AXJmJA8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poctan/20250322061221818ajz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65799f0671f54acefcc4ecc6089e85d2f7c84544199c80a9940c802e3d4d04" dmcf-pid="QqjpPp9HhA"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김대호가 퇴사 후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p> <p contents-hash="b44d110872277b79e3ba199b7ca055d9280a731e14c34afe191cb1dea89aed41" dmcf-pid="xBAUQU2XWj"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7주 만에 복귀한 김대호의 일상이 공개되었다.</p> <p contents-hash="27a0ee548194dd6fabf7b7070bf645f65d3eca9e53a04338b7e595b181831b8c" dmcf-pid="ywUATAOJTN" dmcf-ptype="general">무지개 회원들은 김대호가 잠자는 모습을 보며 새하얀 새치에 걱정을 내비쳤다. 김대호는 “예전에는 방송을 하면 (주위에서) 염색을 권유했다. (퇴사 후엔) 집에 있으니 잊어버린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bc5d8ae0ed7b3702e45111dfa4485226f7e0fc42f551ef2ca597f4ebb7df6de" dmcf-pid="WrucycIiya"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바쁘지 않은 일상에 심하게 코를 골며 늦잠을 자기도. 이를 가만히 지켜보던 기안84는 “넌 프리가 아니라 은퇴한 것 같다. 대호 왜 이렇게 늙었어”라고 말했다. 김대호는 인터뷰 도중 구멍 난 양말을 신고 있는 것을 발견하는 프리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419716ab6d0efa3fd78eabf64f2aacbc2bd9f46ba00046d36291b8cf67b515" dmcf-pid="Ym7kWkCn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poctan/20250322061223171pveg.jpg" data-org-width="530" dmcf-mid="8W7kWkCn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poctan/20250322061223171pve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62aa87e78f3860c4fa91911ca76ff9ca194d713415e3b7694f70e0d676c2222" dmcf-pid="GszEYEhLTo"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회사를 다닐 때는 일이 끝나서 집에 와서 누우면 뉴스 특보를 한다. ‘아 저 차례가 언젠간 나에게 오겠다’(는 생각이 든다). 끝나지 않은 일의 연장선이 느껴졌다. 지금은 컴퓨터의 온오프가 더 명확하게 느껴진다. 쉴 때는 마음이 굉장히 편해진다”라며 프리 선언 후 쉼과 일의 구분이 생겼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만큼 자신에게 계속 일이 들어올지에 대한 고민도 생겼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c39fefe49e3598f950d8940ab2d3d3811b7276763a0c248fa7dfa1344da62bd" dmcf-pid="HOqDGDloyL"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자리를 털고 일어나서 지붕 청소에 나섰다. 이어 파릇파릇하게 성장한 비바리움을 공개했다. 김대호는 동네를 돌며 주민들과 여유로운 인사를 나누었다. 느린 걸음으로 자연을 즐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6b56e39735fc9268fa22ba240d0d8418d1ef4230f30c8f5863f243b640f3083" dmcf-pid="XIBwHwSgSn"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어학원 방문에 이어 기타 학원을 찾았다. 김대호는 기타 학원도 대기가 있다는 말을 듣고 “시간이 나면 해야지, 하고 미뤄뒀던 일을 누군가는 시간을 쪼개서 하고 있는 것 같았다. 많은 걸 느낀다”라고 말했고, 이를 보던 박나래는 “저는 주말마다 도배 학원을 다니고 있다. 다음 주에 회식을 하기로 했다. 너무 좋다”라고 첨언했다.</p> <p contents-hash="8b7c27cb3015d7bf93c505677ba99979e52c674a0bc4273122487911df41486f" dmcf-pid="ZCbrXrvali"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c03b9c137f4cfcfaaae84ec705b1b8848af1d6cde0660aa73380cf4e5f427150" dmcf-pid="5hKmZmTNvJ" dmcf-ptype="general">[사진] MBC ‘나 혼자 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6세' 이영자, 숨겨둔 아들 있었나…"어머니" 깜짝 발언, 김용건과 인연 있어 ('전참시') 03-22 다음 김대호, 퇴사 후 많이 쫓기나…4살 연하 여배우에 플러팅 "공통점 있어" ('나혼산')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