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자연, ‘저속노화’ 식단→‘남양주 옥장훈’ 별명까지 “책 내도 될 듯”(나혼산)[순간포착] 작성일 03-22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4tX83bY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f53dd82f10005ca5e991fcd8ebe2e1d70eaedb8618bb68fdcfdd8d482bc76d" dmcf-pid="68FZ60KG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poctan/20250322065027111jxgr.jpg" data-org-width="530" dmcf-mid="4bGTKXUl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poctan/20250322065027111jxg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944085c098351d6e742a02652b308b748471488d5768693458a8f4a9353fb7" dmcf-pid="PSanvjsdyq"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옥자연이 '옥장훈'이라는 별명을 얻었다.</p> <p contents-hash="e43dd8f6c171746b639cd211f16354e32c69ee03943a7a46f7cb716b9d8f5137" dmcf-pid="QvNLTAOJCz"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옥자연이 등장, 오랜만에 일상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93bbc166d99b901eed58b3751f84b9b16f66925e626b357a453b2a515b84dfcc" dmcf-pid="xTjoycIil7" dmcf-ptype="general">옥자연은 새로 이사한 집에서 근황을 전했다. 옥자연은 피아노를 치면서 선우정아의 ‘도망가자’를 불렀다. 옥자연은 갑작스러운 음이탈에 당황스러운 웃음을 지었으며 “감기 기운이 있어서”라고 핑계를 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5a67e6b2083a52bac3f8b2a79944bd4600f6f923a114328b61cac91942c29eb" dmcf-pid="yQptxuVZlu"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학원 다닐 생각은 없냐”라고 물었고, 옥자연은 민망하다는 듯 웃으며 “이미 레슨을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현장에서 노래를 부탁했고, 옥자연은 자신 없는 태도로 수줍게 노래를 불렀다. 김대호는 옆에서 옥자연을 위해 노래를 따라 불러주며 용기를 북돋아 줬다.</p> <p contents-hash="b20adc6917b0f4e6b00c7d5f6ba8aaed4f1213e28b0ea053baa3c37910ff1e74" dmcf-pid="WxUFM7f5vU" dmcf-ptype="general">이불을 세탁하러 외출한 옥자연은 산수유꽃을 보며 반가워했다. 또다시 김대호와의 공통점이 생겼고 기안84는 은근한 질투심을 드러냈다. 이에 전현무는 “둘이 불꽃이 튄다”라며 흥미로워 했다.</p> <p contents-hash="3f838607acbbea71fd4a9559d7e62b646f5b2aa6d85d0623348d2502bf5dd6a7" dmcf-pid="YMu3Rz41Tp" dmcf-ptype="general">이불 세탁을 기다리는 동안 옥자연은 농구장을 찾았다. 옥자연은 “(농구) 예능을 할 때 푹 빠졌다. 촬영 막바지에 어깨 충돌 증후군이 왔다. 제 어깨가 말려 있는데 어깨의 뼈들이 충돌한 것이다. 한동안 농구를 못 했고, 바빠지니까 못 했다. 이사를 왔는데 농구장이 있더라. 이건 운명이다”라고 즐거워했다.</p> <p contents-hash="f4901052853bbd927d5c4429609ba36d61ea22ee03efd2c4f896290204286ee6" dmcf-pid="GR70eq8tW0" dmcf-ptype="general">옥자연은 무심한 듯 던진 공이 ‘골인’이 되자 “왜 이렇게 잘해?”라며 자신의 실력에 감탄했다. 왼손으로 던진 레이업슛도 골인이 되었고 회원들도 어려운 걸 해냈다며 놀라워했다. 이에 회원들은 ‘남양주 옥장훈’이라는 별명을 지어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37dba760624fa42013495c760840a5dc9233e3ac6e8a6e258826d792aa5f1f85" dmcf-pid="HezpdB6FS3" dmcf-ptype="general">집에 돌아온 옥자연은 완성된 도토리묵으로 묵밥을 만들기 시작했다. 정갈한 솜씨에 회원들은 요리 레시피 책을 내도 될 것 같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8b7c27cb3015d7bf93c505677ba99979e52c674a0bc4273122487911df41486f" dmcf-pid="XdqUJbP3lF"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c03b9c137f4cfcfaaae84ec705b1b8848af1d6cde0660aa73380cf4e5f427150" dmcf-pid="ZJBuiKQ0Tt" dmcf-ptype="general">[사진] MBC ‘나 혼자 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라딘' 김준수, 상대역 이성경 극찬…"지금이라도 뮤지컬 해서 다행" (집대성) 03-22 다음 제니, 英 싱글차트 2주 연속 세 곡 진입…로제·리사까지 블랙핑크 판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