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현, 3년 연속 선두로 태극마크 사수…남자부에서는 서민기 깜짝 1위 작성일 03-22 10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22/0001133899_001_20250322070614069.jpg" alt="" /></span></td></tr><tr><td>제공 | 대한양궁협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025년 양궁 국가대표 라인업이 확정됐다.<br><br>17일부터 21일까지 전북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25 리커브 국가대표 3차 선발전을 통해 남녀부 국가대표가 확정됐다.<br><br>여자부에서는 파리올림픽 영웅 임시현(한체대)이 배점 합계 70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임시현은 3년 연속 1위로 태극마크를 지켰다.<br><br>이가현(대전시체육회), 강채영(현대모비스), 안산(광주은행), 김수린(광주시청), 장민희(인천시청), 남수현(순천시청), 박은서(부산도시공사) 등이 대표팀에 선발됐다.<br><br>남자부에서는 서민기(국군체육부대)가 63.5점으로 김우진(청주시청)을 3.5점 차이로 따돌리며 깜짝 1위를 차지했다.<br><br>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엑스텐보이즈), 장채환(사상구청), 장지호(예천군청), 김예찬(코오롱엑스텐보이즈), 이승윤(광주시남구청) 등이 이름을 올렸다.<br><br>컴파운드에서는 소채원(현대모비스)과 최용희(현대제철)가 선발전 기간 내내 꾸준한 성적을 이어가며 각각 종합 1위를 차지했다.<br><br>대표팀은 23일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해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한 최종 평가전을 준비하게 된다. 주요 국제 대회에 나설 최종 4명은 3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1차 평가전과 다음 달 14일부터 18일까지 원주양궁장에서 진행되는 2차 평가전을 통해 결정된다.<br><br>호진수 대표팀 감독은 “올해는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은 없지만, 국내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대한 선수들의 집중력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라며 “지난해의 영광을 이어, 올해도 자국민들 앞에서 세계 1위의 위상을 지켜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weo@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연간 1.4조 손해"…체질변경에 '안간힘' 쓰는 애플TV+, 통할까 03-22 다음 방탄소년단 뷔 '프렌즈' 스포티파이 4억 8000만 스트리밍 돌파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