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불쌍해, 아빠 있었으면"…둘째 고백, 이상인 부부 '오열' (금쪽같은)[전일야화] 작성일 03-22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mxvjsd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8688dc80c65637490cc9c2b7557040119402a63bb1eefb74d73ec49f58a52b" dmcf-pid="BvsMTAOJ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xportsnews/20250322071004320jrwr.jpg" data-org-width="1083" dmcf-mid="78oBEMg25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xportsnews/20250322071004320jrw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308fbc6fbba5c26dcaf20429b2e157aee8c91985bd5b20542b9b3c55a70ac8" dmcf-pid="bU5EuT1m1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이상인 부부가 둘째의 고민에 결국 오열했다. </p> <p contents-hash="333d91141014923dc1337b845741b3230b25d7c66dd3635274a0d694b3a3ce61" dmcf-pid="Ku1D7ytsYv"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송된 '금쪽같은 내새끼'(이하 '금쪽같은')에는 배우 이상인 부부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144c31c809053ba4a2d35b92a34c7df557f89620fd0c0cff619a761de66b4635" dmcf-pid="97twzWFOGS"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주말 부부로 살고 있는 이상인이 다시 서울로 돌아가야하는 날이 왔다. 남편과 헤어져야 하는 이상인 아내는 잔뜩 예민해진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e4cb2fb508312c6ea4e300e6aaceae92679b57eb015131fe5ee23669b2f82fda" dmcf-pid="2zFrqY3IXl" dmcf-ptype="general">기차 플랫폼에 도착한 첫째는 "화나"라며 짜증을 내기 시작했다. 첫째부터 막내까지 눈물을 흘리고야 말았다. 셋째는 "아빠 따라갈래"라며 이상인을 붙잡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bc11d92ad12329bbba93d22a2b3f0b9c96783263737b11b0d76a1153a0b4a033" dmcf-pid="Vq3mBG0C1h"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눈물을 보이는 이상인의 아내에게 "엄마가 절대적으로 힘들 것 같다. 그런데 엄마 마음의 힘듦 때문에 불안정해 보인다. 아이들은 엄마를 보면 불안정하니까 불안함을 느낀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aa938afe0f090545c5753a21c32cfbec88e0a2c9ab82cba8e19f6356cd5127b" dmcf-pid="fB0sbHph5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이들이 어리니까 '부모'라는 안정된 세상에서 살아야한다. 부모에게 의지하기보다 엄마가 힘들어할까봐 눈치를 본다. 세심한 둘째는 더 심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d4b1c0097c064467f69523b85ba40c3b2f3db4edcc1cba0e51cbddd612cbae" dmcf-pid="4WCdYEhL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xportsnews/20250322071005882hhlv.jpg" data-org-width="650" dmcf-mid="z3pOKXUl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xportsnews/20250322071005882hhl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6d0c8de1811ceda9543a2bbd7b1e30ee3196ee5302edfbd019e50463e13bf6" dmcf-pid="8YhJGDlotO" dmcf-ptype="general">이어 둘째가 속마음 방에 등장했다. 요즘 고민이 있냐는 질문에 둘째는 "엄마 아빠가 안 놀아줄 때"라며 "바빠서 안 놀아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b5887dac2827aa42cea0426a46f933e2e667c6a572a3eeb88b7fa559fd1e2d5" dmcf-pid="6GliHwSgGs" dmcf-ptype="general">'형이랑 노는 것은 어떠냐'는 질문에는 "첫째 형도 말이 통하고 싶은데, 말이 안 통한다. 그래서 외롭다"고 말하자 이상인 부부는 눈물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66e6729c59d123e655b0fce4b7d26c3bddbdd78b1c4be17fb290ffef7a007e74" dmcf-pid="PHSnXrvatm" dmcf-ptype="general">둘째는 "엄마 아빠도 힘드니까 저도 참을 것이다"라며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306db88a1bb1d9edb85d1b97d93b8232682c7e7b5b398f451ec3f868cf07d8a2" dmcf-pid="QXvLZmTNYr" dmcf-ptype="general">또한 "아빠는 맨날 서울 가서 네 밤자고 온다. 아빠는 기차를 타고 온다. 기차타고 와서 좋다. 그래서 기차를 좋아한다"라며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35bed3799e98ef901a23a3e3dce200ba96d88b247e190a1062b11507b01a7939" dmcf-pid="xZTo5syj5w" dmcf-ptype="general">아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냐는 질문에는 "엄마가 한숨 쉴 때 힘들어 보인다. 너무 불쌍하다. 아빠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810e704393a8f2e5ac57978f3838544b70843c4c45e37df2176bbbd5ab32291" dmcf-pid="ylrQSNme5D" dmcf-ptype="general">예고편에서 이상인 부부는 단호한 훈육을 하며 달라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또한 첫째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에 오은영은 "자폐 스펙트럼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 어려움을 겪는지 안다"며 오열하는 모습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ae365ea2730dd0230440d275b3693a51fb65e0c46413ab66b569c2d96bb7c52e" dmcf-pid="WSmxvjsdXE" dmcf-ptype="general">사진=채널A</p> <p contents-hash="29304128a8e1f76c22b11a7cf5d3e934f978016989cdd752ceb7e81ff9d88897" dmcf-pid="YvsMTAOJHk"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페어링’ 직업 공개→첫 페어링 03-22 다음 '사생활 논란' 주진모 "♥민혜연 덕분에 다시 시작할 용기 얻어" ('의사혜연')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