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솔로' 윤은혜, 악플+흑역사 셀프소환…"너무 많은 공격억울했다"(전현무계획) 작성일 03-22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qpAPnb0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e52e632491d9f716877b7ba80ea5e767756fbc83009c418ac68819a00401e2" dmcf-pid="5Ubukxo9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poChosun/20250322073017206aeqq.jpg" data-org-width="650" dmcf-mid="GpnRGDlo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poChosun/20250322073017206aeq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6914a45b3b6215a6619ed36d4ebcf62875c5342bc539cc1e7f7acc8022c222" dmcf-pid="11Utgfe7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poChosun/20250322073017507tcua.jpg" data-org-width="638" dmcf-mid="H3x4larR7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poChosun/20250322073017507tcu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fb504a70294c06e23c3ce09534b1f344f3e3216cbfa7bcce426448e62eaac2" dmcf-pid="ttuFa4dzF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윤은혜가 악플과 흑역사까지 셀프소환했다.</p> <p contents-hash="80e3876517a91043f2f87a7588fa823b2aa28cfab0934bdc7bc05cbe80c396a1" dmcf-pid="FF73N8Jq0s"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MBN·채널S 공동 제작) 22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최근 다시 뭉쳐 가요계를 들썩인 베이비복스의 막내 윤은혜를 만나 '소 한바퀴 특집'의 정점을 찍었다.</p> <p contents-hash="c47a71d3eba20170833447e0fada5ea1f63263479c1453fa1869cad66816a9f0" dmcf-pid="33z0j6iB3m"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오늘 '먹친구'가 또 있다. 원조 한류 여신이고 걸그룹 출신인데 지금은 배우다"라며 윤은혜를 소개했다. 같은 시각, 윤은혜는 직접 찾아온 '분식 맛집' 섭외에 성공해 그곳으로 전현무-곽튜브를 초대했다. 세 사람은 육회 김밥에 떡볶이까지 주문해 특별한 분식을 제대로 누린 뒤, 다음 장소로 이동했다.</p> <p contents-hash="34cb2ddb1ef47e412d7ae6669b81cb9b4e84f5783dcba8cb54812caf51e2a5fd" dmcf-pid="00qpAPnb3r" dmcf-ptype="general">이동 중, 전현무는 "지금 가는 곳은 소의 머리부터 끝까지 다 먹는 곳"이라며 자신의 단골집인 '소 내장 오마카세' 맛집을 설명했고, 식당 간판을 확인한 곽튜브는 "나도 여기 맛있다고 소문내고 다니는 집"이라며 거들었다. 섭외까지 '프리패스'로 깔끔하게 마무리한 세 사람은 백천엽, 소 염통구이, 오드레기 샤브샤브, 눈꽃 대창구이 등이 차례로 나오는 오마카세를 제대로 즐겼다. 그중 윤은혜는 곱창전골을 '최애'로 꼽으면서 "생색내고 싶을 때 손님과 같이 오면 좋겠다"고 '엄지 척'을 했다.</p> <p contents-hash="e37967377366783589aaad15a761c4e6acd21d2bc36a11a9bf878dd50b590247" dmcf-pid="ppBUcQLKz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먹방 중 전현무는 "윤은혜씨도 결혼생활을 해야 할 것 아닙니까?"라며 결혼 질문을 훅 던졌다. 이에 윤은혜는 "지금 13년 째 연애를 안 하고 있다. 그런데 다시 열일을 하게 되면서 3년 안에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폭탄 발언을 해 현장을 뒤집었다. 그러면서 윤은혜는 "스무 살 초반, 드라마 '궁'할 때쯤엔 결혼을 빨리 하고 싶었다. 누군가에게 공격받지 않고, 조심하지 않아도 되고, 내 삶을 누릴 수 있는 건 결혼이라고 생각했다"며 허심탄회한 속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ca2bffc1ac091a25740eca1bb53b64126d7f4925c11e6561d21e94a01baf419" dmcf-pid="UUbukxo9UD" dmcf-ptype="general">나아가 윤은혜는 "'궁', '커피 프린스'가 잘되면서 (결혼이) 미뤄졌다가 개인적으로 힘든 일들도 생기면서 중요한 것들이 미뤄진 것 같다"며 "저를 찾아가는 시간이 10년 걸렸다. 예전엔 많은 공격을 받은 것에 억울함도 있었지만, 제 스스로 건강해지니까 이제야 연애도, 결혼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이에 전현무는 "모두가 날 좋아할 수 없다는 단순한 진리를 깨닫는 게 오래 걸린다"며 따뜻한 한마디를 건네 현장을 훈훈하게 달궜다.</p> <p contents-hash="1c4c090db20d916a37cb0399ac52092bb8331a35f102654b5cf83b319e25071b" dmcf-pid="uuK7EMg2FE"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담들 다 진짜였네" 이승윤, 박보검의 식빵 선물→듀엣 무대에 '감동' (칸타빌레)[전일야화] 03-22 다음 제연, 지민과의 1:1 데이트 후 마음 돌렸다..우재 '아웃'('하트페어링')[종합]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