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독자 활동 불가’ 처분’에 “멤버들 신뢰 파탄, 이의제기 절차 밟을 것” 작성일 03-2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NuzWFO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38dafd00412c5025f3a570de0545bf24bb7f12acb88eda06cdaaaaa83ab231" dmcf-pid="GHj7qY3I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뉴진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munhwa/20250322075109386hwpr.jpg" data-org-width="540" dmcf-mid="Hp3RJbP3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munhwa/20250322075109386hw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뉴진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56212d224d99e5375b8fc993a3442c58dccd90fbd94b8750cb95364d98ec0d" dmcf-pid="HXAzBG0CWE" dmcf-ptype="general">걸그룹 뉴진스(새 활동명 NJZ)가 기획사 어도어를 떠나 독자적으로 활동할 수 없다는 법원 판단에 대해 이의제기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cd8bbdd0c589d4b9b58783efc4ae444e7523157cbf3e6e48526fb6097651163" dmcf-pid="XZcqbHphTk"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21일 공식 SNS를 통해 "4월 3일로 예정된 변론기일에서 계약이 적법하게 해지됐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밝히겠다"며 "가처분은 잠정적인 결정"이라고 입장문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7c41410754464ce6c699d6de31d4a481d89be89f38f7040ffc6ac958b01e25a9" dmcf-pid="ZR3Akxo9yc" dmcf-ptype="general">해당 입장문을 통해서는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도 "해당 결정은 어도어에 대한 멤버들의 신뢰가 완전히 파탄됐음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결과라고 생각된다.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법원에 모두 소명할 충분한 기회가 확보되지 못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3ced0b3046a7137af84a2ab63c74887e2f48e60017c6ae9bd6d3a4229b5e770" dmcf-pid="5e0cEMg2CA" dmcf-ptype="general">이어 "금일 가처분 결정에 대해서는 이의제기 절차를 통해 추가적인 쟁점을 다툴 예정이며, 그 과정에서 소명자료 등을 최대한 보완해 다툴 계획"이라며 "시간의 문제일 뿐 진실은 곧 명확히 드러나리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9b66bef589753b8cdfa3895ca3b3c3268a7e47c184384e8c04b3887451aa564" dmcf-pid="1dpkDRaVlj" dmcf-ptype="general">한편, 서울중앙지법 민사60부(재판장 김상훈)는 이날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전속 계약 위반을 지적하며 새 활동명과 함께 개별 활동을 시작했고 어도어는 지난 1월 뉴진스를 상대로 "독자적으로 광고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막아달라"는 취지의 가처분 신청을 냈다.</p> <p contents-hash="39bc409447e78868c93f4b70b511df25d3b53d926ef648d59db3b930fbeebea0" dmcf-pid="tJUEweNfvN" dmcf-ptype="general">신재우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편스토랑’ 장신영 “당신들이 있어 버텼습니다” 뭉클 고백 03-22 다음 방탄소년단 지민 '위드 유' 스포티파이 3억 돌파..개인 통산 5번째 '大기록'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