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박강현, WTT 첸나이 대회 막차 합류…조대성은 부상 불참 작성일 03-22 95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박강현, 와일드카드로 참가…조대성은 허리 통증으로 출전 포기</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22/AKR20250322005600007_01_i_P4_20250322080616010.jpg" alt="" /><em class="img_desc">WTT 첸나이 대회에 와일드카드로 출전하는 박강현<br>[이동칠 촬영]</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남자 탁구 박강현(TL)이 25일부터 30일까지 인도에서 열리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에 막차로 합류했다.<br><br> WTT 사무국은 22일 기존 발표한 참가 선수 외에 남자부 와일드카드 선수 4명에 박강현의 이름을 올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22/AKR20250322005600007_02_i_P4_20250322080616018.jpg" alt="" /><em class="img_desc">첸나이 대회 와일드카드에 포함된 박강현(아래 왼쪽)<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와일드카드 명단은 개최국 인도가 지명하거나 참가 예정자 중 불참자가 생겨 WTT 사무국이 자체적으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br><br> 박강현은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랭킹이 120위에 불과하지만, 올해 WTT 스타 컨텐더 도하 대회 남자단식 8강에 오르는 등 국제대회에서 꾸준한 성적을 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22/AKR20250322005600007_03_i_P4_20250322080616026.jpg" alt="" /><em class="img_desc">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 참가한 박강현의 경기 장면<br>[이동칠 촬영]</em></span><br><br>박강현은 입단 첫해였던 2015년 종합선수권에서 남자단식 우승을 차지했던 실력파로 2023년에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활약했고, 올해 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13승3패의 성적으로 전체 17명 중 1위로 태극마크를 달았다<br><br> 반면 조대성(삼성생명)은 허리 통증 여파로 대회 출전을 포기했다.<br><br> 앞서 남자 간판 장우진(세아)도 발뒤꿈치 부상으로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br><br> 조대성과 장우진은 지난주 열린 WTT 챔피언스 충칭에 참가했으나, 최근 여러 경기에 출전하면서 다소 체력이 떨어진 상태였다.<br><br> 오상은 감독과 석은미 감독 체제에서 처음 대표팀을 파견하는 한국은 이번 대회를 올해 세계선수권(5.17~25, 카타르 도하) 전초전으로 생각하고 기량을 점검할 예정이다.<br><br> 남자팀은 안재현, 임종훈(이상 한국거래소), 오준성(수성고등학교 방송통신고)으로 꾸려졌다.<br><br> 또 여자팀은 에이스 신유빈을 비롯해 이은혜, 박가현(이상 대한항공), 김나영, 유한나(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가 출전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22/AKR20250322005600007_04_i_P4_20250322080616035.jpg" alt="" /><em class="img_desc">WTT 도하 대회에 참가한 신유빈의 경기 장면<br>[WTT 인스타드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특히 신유빈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합작했던 '황금 콤비' 전지희(은퇴)가 국가대표를 반납한 바람에 왼손 셰이크핸드 유한나와 처음 호흡을 맞춰 복식에 출전한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2025 상반기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 개최 03-22 다음 ‘언더스쿨’ 서강준 단체 사진 장면 최고 9.1%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