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영수와 한방’ 10기 정숙 “6개월간 조개구이 안 먹어” 트라우마 고백 (지볶행)[TV종합] 작성일 03-22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krSNme7P">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zQEmvjsd06"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141a6b0d62eca0942b29b36a1698e9a8f3756008a716d982c8750999082e8f" dmcf-pid="qX28dB6Fu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portsdonga/20250322083431720mcex.jpg" data-org-width="1200" dmcf-mid="Uzq9QU2X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portsdonga/20250322083431720mc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d0cebbc075cd5fc23dc9834747c948519d437e4451eefb85e5f403e5fd826e2" dmcf-pid="BZV6JbP3U4" dmcf-ptype="general"> ‘나는 SOLO(나는 솔로)’ 10기 영수-정숙이 일본 오키나와에서 제대로 ‘지지고 볶는 여행’을 시작했다. </div> <p contents-hash="f0084e6e2f5ce6fdd50f7204493d4c6babbe925b90f9686cfc7120c4b86cf013" dmcf-pid="b5fPiKQ0Ff" dmcf-ptype="general">21일 SBS Plus와 ENA의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는 10기 영수-정숙이 오키나와에서 ‘대환장 여행’을 시작하는 모습과 함께, 9기 옥순과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남자 4호가 프라하에서 일촉즉발 갈등을 대화로 풀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f3b5464d5fd721cc6c4c8a8e2b2096657e62dfc17fe8a46bdd918bb9458cc0fb" dmcf-pid="K14Qn9xp0V" dmcf-ptype="general">‘돌싱 특집’ 출연자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10기 영수-정숙은 이날 인천공항에서 어색하게 재회했다. 10기 정숙은 제작진과의 사전 미팅에서, “혹시 같이 여행 가는 사람이 영수 오빠는 아니죠? 그 오빠랑은 별로 가고 싶지 않다”고 10기 영수와 불편한 사이임을 밝혔다. 이어 10기 정숙은 “(‘나는 SOLO’ 촬영 후) 조개구이를 6개월 동안 안 먹었다”고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10기 영수 역시 10기 정숙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았다. 그는 “방송 이후에 4번 정도 봤다. 제가 최종 선택했기 때문에 연락을 했다. 그런데 제가 사귀자고 한 것도 아닌데 갑자기 친한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고 해서 관계를 정리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6ff349170f314bb660a8cf774ad49d4f4a205829d99dc75ee5d028932c4c384d" dmcf-pid="9t8xL2MUF2"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걱정처럼 여행 N일차에 돌입한 두 사람은 무섭게 언쟁을 벌이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조성했다. 10기 정숙이 “내가 오빠 때문에 미친다”고 큰 소리를 내자, 10기 영수가 함께 언성을 높이다 결국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리는 모습이 미리 공개된 것. 이러한 갈등을 알기 전, 10기 영수-정숙은 ‘지볶행’ 깃발에 용돈과 ‘십약조’를 전달받아 여행에 돌입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한 지붕 아래 한 방을 쓴다”는 ‘십약조’ 조항에 난감해했다. 10기 정숙은 “지키기 힘들 거 같은데”라고 걱정했고, 10기 영수도 당황스러워 했지만 “한 이불을 쓰라는 건 아니잖아”라며 10기 정숙을 다독였다. </p> <p contents-hash="42ad66cd09d954796c430e8a2097f4a4fb417250576e909da1751aa4050bb742" dmcf-pid="2F6MoVRu09" dmcf-ptype="general">직후 오키나와로 출발한 두 사람은 숙소에 도착하자 또 다시 ‘멘붕’에 휩싸였다. 10기 정숙은 “설마!”를 외치며 진짜로 ‘한지붕 한방 살이’를 해야 함에 괴로워했다. 잠시 후 두 사람은 저녁을 먹으러 아메리칸 빌리지로 향했다. 스테이크를 시킨 뒤 10기 영수는 스윗하게 밥, 스프까지 챙기며 10기 정숙을 케어했는데, 10기 정숙은 “된장찌개나 김치는 없나?”라며 ‘매운 맛’을 찾았다. 10기 영수는 샐러드로 긴급 진화에 나섰고, 덜 익혀 나온 스테이크에 “너무 레어! 조금만 더 구워주세요”라고 ‘한국말 주문’을 해 웃음을 안겼다. </p> <div contents-hash="2ddc62b19cd5cd2363d816e2a1ae5aab0744a7e30249ec9863724dc1041aa4dc" dmcf-pid="V3PRgfe7UK" dmcf-ptype="general"> 식사 후 숙소로 돌아온 두 사람은 이번엔 ‘야식’으로 초밥을 먹었다. 그러다 ‘한방 살이’를 두고 또 다시 티격태격했다. 10기 영수는 “같은 방에서 잔다고 해서 뭔 일이 일어나진 않아”라고 선을 그었고, 10기 정숙은 “당연히 안 일어나지! 이 오빠 엉큼해”라며 눈을 흘겼다. 결국 10기 영수와 한 방에서 자게 된 10기 정숙은 사이좋게 씻고 함께 로션을 바른 뒤, 새벽같이 눈을 뜬다는 10기 영수에게 “나 깨우지 마라!”고 경고한 뒤 잠자리에 들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fe9274ef2d6a2edf71424f655d0f8f0ebf25647301b47de83cf27e76a5feda" dmcf-pid="fDXtzWFO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portsdonga/20250322083433483vrfs.jpg" data-org-width="1200" dmcf-mid="u2ZFqY3Ip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portsdonga/20250322083433483vr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034be6f166cae0553ab5aa29cd6877780e656cbd3a77fdab073368d03a38ca" dmcf-pid="4wZFqY3IzB" dmcf-ptype="general"> 한편, 체코 프라하로 떠난 남자 4호-9기 옥순은 한 차례 ‘썰전’ 끝에 어색하게 카페를 나섰다. 성 바투스 대성당을 본 9기 옥순은 다시 카페를 찾았고, 두 사람은 3차 카페 투어에 나섰다. 남자 4호는 22기 영수-영숙과의 만남에 대해 말을 꺼냈는데, 9기 옥순은 “난 같이 안 봐도 상관 없다. 오빠 혼자 갔다 올래?”라고 말했다. 남자 4호는 한숨을 쉬었고, ‘프라하 버킷리스트 도장깨기’가 중요한 9기 옥순은 “열심히 움직이면 가고 싶은 곳은 다 갈 수 있겠는데?”라며 혼자 설레어 했다. </div> <p contents-hash="59ce67b1bfebea00e159cd41eb5b93d663fda3d4c12e054f017328a02b2c54fd" dmcf-pid="8r53BG0C7q" dmcf-ptype="general">결국 남자 4호는 9기 옥순이 첫날부터 가고 싶어 한 130년 전통의 카페에 따라갔다. 웨이팅을 하면서 두 사람은 마치 남남처럼 서로의 곁에 있는 외국인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후 카페에 들어가서도 싸늘한 기류를 풍겼다. 그러던 중 남자 4호는 “여행에서 제일 중요한 건 무드인데 나는 이 무드가 불편하긴 하다”는 속내를 꺼냈다. 이어 그는 “아까 ‘‘오빠 혼자 갔다 올래?’라고 말한 게 별로였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9기 옥순은 “가기 싫다는 뉘앙스를 풍긴 거에 대해서는 미안하다. 하지만 혼자 가라고 한 건 내 딴엔 배려 차원에서 한 얘기였다”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e508c343b04d4ca0a0eac425cf944e6406a5919065b64f06ad9cc49f0d31106a" dmcf-pid="6m10bHphpz" dmcf-ptype="general">대화 도중 두 사람은 남자 4호의 “원리원칙주의자”라는 말로도 한바탕 ‘배틀’을 붙었다. 9기 옥순은 “그런 어필은 안 해도 된다. 날 알아달라는 거잖아”라고 잘랐고, 남자 4호는 “설명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두 사람 사이에 잠시 적막이 흘렀으나, 남자 4호는 “성향이 다르다면 한가지씩 해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한 거야”라고 부드럽게 말했다. 9기 옥순은 “내가 무서운 사람 아니라는 거 본인이 더 잘 알면서”라고 화해 무드를 켰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의 ‘인생샷’을 찍어주며 모처럼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남자 4호는 “천국과 지옥은 본인 마음 속에 있는 것”이라고 웃으며 숙소로 향했다. 뒤이어 예고편에서는 10기 영수-영숙이 수영복을 빌리는 것을 두고 한바탕 말싸움을 벌이는 모습이 공개됐고, 22기 영숙이 22기 영수의 식사 예절을 계속 지적하다가 결국 말다툼을 하는 현장이 포착돼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p> <p contents-hash="c4b21a5fe6dd47ce51934e9d0756ac123ac5cfdff799df7e0e74e9c1c6bf3c6a" dmcf-pid="PstpKXUl37" dmcf-ptype="general">10기 영수-정숙, 22기 영수-영숙의 험난한 여행기는 28일(금) 밤 8시 40분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f3fc3768c125617e2aa95f8bbddfdd8c3397d2a3534820108b91c900c480173e" dmcf-pid="QOFU9ZuSzu" dmcf-ptype="general">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빚 300억' 김병현, 햄버거 가게 또 차렸다.."세트 가격 12100원 사과"(사당귀) 03-22 다음 이제훈, 성동일 회사 살리려 고군분투…김창완까지 만났다 [협상의 기술]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