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스트리밍', 한달만에 봉준호 감독 꺾었다..개봉 첫날 1위 [공식] 작성일 03-22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ZZhUv5r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287674115f0acd3449f4eaaee11e5ff76f1a1f7c5877c1ebb976fc2f45d109" dmcf-pid="1nn8cQLK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poctan/20250322084630102zkht.jpg" data-org-width="530" dmcf-mid="XqgQDRaV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poctan/20250322084630102zkh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d93d57fad95b2a686bc030c75b3c703d5d81b36233738b138bdb018f94d283" dmcf-pid="tLL6kxo9TM"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언론 시사 이후 이전에 본 적 없던 새로운 영화적 경험을 선사할 작품으로 주목받은 '스트리밍'이 개봉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본격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p> <p contents-hash="0602e569c7dca7f8f64385c5f6edb619a37d6f356f33f40e33cc65aef5d1c4af" dmcf-pid="FooPEMg2Wx" dmcf-ptype="general">영화 '스트리밍'이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오르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트리밍'이 3만 3,700명(3월 22일(토) 오전 7시 기준)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가뿐히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4f372da18691fa5b4f67c989b59db306073dc2b27786a817105c65b1a0018a7f" dmcf-pid="3ggQDRaVSQ" dmcf-ptype="general">이날 2위는 봉준호 감독의 '미키 17로', 지난달 28일 국내 개봉 직후 단 한번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았지만, '스트리밍'에 처음으로 밀려 2위로 내려왔다. 쟁쟁한 동시기 개봉작들을 제치고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임에도 박스오피스 1위에 안착한 '스트리밍'이 3월 극장가의 흥행 기대작으로 뜨거운 시선을 받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883e977ca3f2f476aa1f1a9676c60d9d66eed3f718cf254b0acfba491f9461" dmcf-pid="0aaxweNf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poctan/20250322084630292mhdm.jpg" data-org-width="650" dmcf-mid="ZRoPEMg2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poctan/20250322084630292mhd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bc739d5f7420ad71bacd29c111f43e689e903847bc33531e3c4dbfa344d8d0" dmcf-pid="pNNMrdj4l6" dmcf-ptype="general">또한 '스트리밍'은 강하늘의 광기 가득한 열연과 실제 라이브 방송을 보는 것 같은 극강의 생동감으로 호평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89ed5177fe6090909ab3b1d843b9d6cf0e0e2cb83686d3d9f128e0634dbdd285" dmcf-pid="UjjRmJA8C8" dmcf-ptype="general">개봉 첫 날 '스트리밍'을 관람한 관객들은 “와 심장 터지는줄! 강하늘 연기 미쳤어요! 들었다놨다 장난아님. 오랜만에 극장에서 스트레스 확 풀었어요 강추!!!”, “강하늘의 숨막히는 연기력 너무 재밌어요 완전 추천”, “영화 템포가 빠르고 시원시원 하네요. 강하늘 연기는 뭐 두말할 것 없고. 잘 봤습니다”, “영화관에서 보니까 댓글 하나하나 잘보이네 ㅋㅋ”, “현실 스트리머가 진짜 방송하는 것 같은 디테일한 설정들이 재미요소! 강하늘 연기도 대만족”, “강하늘 이런 연기도 잘하는구나. 손에 땀을 쥐며 오랜만에 극도로 몰입하며 본 영화. 현실감 쩔고, 스트리밍 생태계에 대한 디테일이 살아있어서 흥미진진했다. 스릴러 좋아한다면 강력추천!”, “뇌 정지 올 정도로 전개가 쫀쫀함 끝날 때 까지 끝난게 아니다!!”, “강하늘 선 넘은 연기 제대로다ㅋㅋㅋ 눈 돌은 것 같은 미친 연기 진짜 대박이었고 이번 영화로 다시 보게 됨”, “솔직히 강하늘 연기 만으로도 압살인디 스토리까지 흥미진진 + 쫀쫀해서 더 재밌게 봄ㅋㅋ” 등의 극찬을 쏟아내고 있어 신개념 스릴러 '스트리밍'의 흥행 질주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b8f42eaa715d0937da3f5941608eea7c96ee6dd38eb19481398a070ef424b410" dmcf-pid="uAAesic6C4" dmcf-ptype="general">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으로 쏟아지는 호평과 함께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본격 흥행 가도에 오른 영화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p> <p contents-hash="6e31f5572bbf7ead0fdf0c17cf32a4cea3984c3aa5b4eedb772b485ec4f09eb1" dmcf-pid="7ccdOnkPCf"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a2511c39e0073bb8647f006129039a4ed9f32a5b1673c19c5f877491826debd6" dmcf-pid="zYYsFCGkyV" dmcf-ptype="general">[사진] 영화 포스터,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컨츄리쿡’ 에드워드리, 할머니 손맛에 눈물 03-22 다음 “트로트 한계 넘어”… 임영웅, 가수 2위!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