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매니저 출신' 윤명선 "방시혁, 내가 박진영에게 소개했다" (불후의 명곡) 작성일 03-22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Am0QU2X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85b0c010f60b900023845581af17919f3c3cafe6e1e62e6a4507d532b43862" dmcf-pid="FcspxuVZ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xportsnews/20250322090635728roks.jpg" data-org-width="750" dmcf-mid="5emWBG0C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xportsnews/20250322090635728rok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6e718285f9feec00ef957f46071164c1812390ccd5ffafa0d99a5f59424b39f" dmcf-pid="3kOUM7f55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윤명선이 방시혁과 박진영의 인연을 이은 장본인인이라고 밝힌다.</p> <p contents-hash="1bf6e06744d259aee6e7f19f5df6473c20bb0b26c8314a73400a87c6b7fec15f" dmcf-pid="0EIuRz41YR"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작사-작곡가 윤명선 편’으로 꾸려진다.</p> <p contents-hash="c4291c16e49572a22aade677ec765d53752dae7e8c554685fee653c5d39624c5" dmcf-pid="pDC7eq8tGM" dmcf-ptype="general">이날 윤명선은 작곡가 활동 전, 과거 매니저로 활동한 일화를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MC 신동엽이 매니저 활동 당시를 언급하자, 윤명선은 장동건, 박진영, 진주 등 입이 떡 벌어지는 라인업을 읊더니 '방탄소년단의 아버지' 방시혁과의 특별한 인연까지 언급해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 </p> <p contents-hash="8830485268c2a2dbae083eabf2056eba8005d108b354421c26a16d73deddc733" dmcf-pid="UwhzdB6F5x" dmcf-ptype="general">윤명선은 “(방시혁의) 가요제 데모를 우연히 들었는데 너무 좋더라. 직접 찾아가서 설득하고, 작업실을 같이 만들어서 3년 있다가 박진영에게 소개했다”라고 전설의 시작을 고백,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8e03aced8525f7de591df5c836a29b16344c7c042d15ff6efc61af3c42b8803b" dmcf-pid="urlqJbP31Q"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윤명선은 트로트 작곡에서 시작해 R&B, 록발라드, 댄스까지 지평을 넓히게 된 계기로 윤미래를 꼽아 더욱 흥미를 높인다. 윤명선은 “주변에서 당시 최고의 아티스트였던 윤미래에게 곡을 주면 작곡가로 인정하겠다고 해서 바로 곡을 만들었다”라고 운을 떼더니, “원래는 (곡을) 안 받겠다고 했지만 제 얼굴을 봐서 딱 한번 틀어줬는데, 다음날 타이거JK한테 연락이 왔다. 비틀즈의 ‘Let it be’ 같은 느낌이 있다고 하더라. 그리고서 바로 다음날 녹음을 끝냈다”라고 말해 명곡판정단의 박수를 받았다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d5ab800456fc2720f22af23c2872e0f5df88effad15fcbc137d0dcbde65960" dmcf-pid="74RI3hHE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xportsnews/20250322090637202gzkp.jpg" data-org-width="750" dmcf-mid="1NMOFCGk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xportsnews/20250322090637202gzk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54b72a829a6064b1b7dd9ef43a19f7b1fbeceb7f70dfa487d681d5bc50e48c" dmcf-pid="z8eC0lXDt6"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윤명선은 슈퍼주니어의 ‘로꾸거!!!’ 녹음 당시를 회상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윤명선은 “노래 녹음을 활기차게 했다. 멤버들 다 같이 들어가서 떼로 부르는데 다 윗옷을 벗고 있더라. 피가 끓으니까”라며 생생한 당시의 상황을 전해 모두를 빠져들게 한다. 이에 윤명선이 “녹음이 끝났을 때 우리는 다 반나체로 있었다”라고 덧붙이자, ‘로꾸거!!!’를 선보인 크래비티(CRAVITY)가 깜짝 센스를 발휘해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고 전해져 본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수직 상승시킨다.</p> <p contents-hash="c22d4732d5aa170cd7702550373d6a59309d1f4dac77c91841074bae2a517069" dmcf-pid="q6dhpSZw18"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작사-작곡가 윤명선 편’에서는 이승철부터 윤미래, 장윤정, 슈퍼주니어, 임영웅 등 장르불문 한국 현대 음악의 한 획을 그은 히트곡들을 탄생시킨 윤명선의 음악이 재 탄생된다. 각 장르 최고 아티스트와 작업해 온 윤명선인 만큼 각 분야의 내로라하는 가수 라인업 린, 정인X라디, 황치열, 신유, 다혜, 신승태X최수호, 크래비티(CRAVITY), 원위(ONEWE), 라포엠, 조째즈 등이 출연해 윤명선의 명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다.</p> <p contents-hash="2f7ed4d91d87bef5d76760f80d61cd50f975ca20e59bda0c09340a5570e8a89c" dmcf-pid="BPJlUv5rX4" dmcf-ptype="general">장르 불문 히트곡 제조기 윤명선의 명곡이 다시 태어나는 ‘작사-작곡가 윤명선 편’은 오는 22일(토)과 29일(토) 2주에 걸쳐 시청자를 찾는다. 매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099234c3a743396e116600702f2755683fbd102fbe52a24b90e11d4ca40a2a8" dmcf-pid="bQiSuT1mYf" dmcf-ptype="general">사진 = KBS 2TV</p> <p contents-hash="f4006f75c86d8bee23ac2d98a76d89f98f80b35f929f260bacaa9d3c8177eae2" dmcf-pid="Kxnv7yts1V"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정국 '세븐' 뮤비 5억 뷰 03-22 다음 8살 맞이한 배틀그라운드…'게이머 8명 vs 팬 88명' 접전 펼쳤다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