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마스터스 대회 최다 410승 타이…마이애미오픈 3회전행 작성일 03-22 10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승 추가 시 라파엘 나달 넘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22/0008145201_001_20250322091710169.jpg" alt="" /><em class="img_desc">노박 조코비치. ⓒ AFP=뉴스1</em></span><br> <br>(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노박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스터스 1000시리즈 마이애미오픈(상금 919만3540달러) 2회전에서 승리하며 '마스터스 통산 최다승' 타이기록을 세웠다.<br><br>조코비치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대회 단식 2회전에서 링키 히지카타(86위·호주)를 2-0(6-0 7-6)으로 꺾었다.<br><br>이로써 조코비치는 ATP 투어 마스터스 1000시리즈 대회 통산 410승(91패)째를 기록했다. 이전까지 마스터스 통산 최다승은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갖고 있던 410승(90패)이었는데 조코비치가 이를 따라잡았다.<br><br>조코비치는 3회전에서 카밀로 우고 카라벨리(65위·아르헨티나)를 만난다.<br><br>이 경기에서도 이기면 나달을 넘어 최다승 단독 1위에 오를 수 있다. <br><br>한편 조코비치는 세 번째 ATP 투어 이상급 대회 단식 우승을 99차례 기록했다.<br><br>만약 이번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면 지미 코너스(미국·109회), 로저 페더러(스위스·103회)에 이어 통산 세 번째로 ATP 투어 이상급 대회 단식 100회 우승에 이를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경기도청, 미국 꺾고 준결승 진출...4회 연속 올림픽 본선행 확정 03-22 다음 [SC리뷰] 에드워드리, 녹화 중 오열 "돌아가신 할머니가 해준 음식 맛"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