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담, 'KBS 똥군기' 폭로에 "황현희 뺨 때리는 건 맞지만…" 작성일 03-22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bUnqp9H5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674105874b82277f4b715086b70675ed6d66615a63ad1613e8eb965232949f" dmcf-pid="FKuLBU2X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1일 웹 예능 'B급 청문회 시즌 2'에는 류담이 출연해 항간에 도는 '똥군기' 의혹을 해명했다. (사진=웹 예능 'B급 청문회 시즌 2' 화면 캡처) 2025.03.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newsis/20250322092143314oshg.jpg" data-org-width="720" dmcf-mid="1b3duFBW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newsis/20250322092143314os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1일 웹 예능 'B급 청문회 시즌 2'에는 류담이 출연해 항간에 도는 '똥군기' 의혹을 해명했다. (사진=웹 예능 'B급 청문회 시즌 2' 화면 캡처) 2025.03.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c6b835a6133ded06c8593d48b7584c5712276b090e768d93bc165dc77f86db" dmcf-pid="397obuVZZH"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코미디언 류담이 후배 황현희의 뺨을 때렸던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bfc4b17890d74427573fe054112e583adec9e4fd3c7d121886b2f75b17eb340c" dmcf-pid="02zgK7f5ZG" dmcf-ptype="general">21일 웹 예능 'B급 청문회 시즌 2'에는 류담이 출연해 항간에 도는 '똥군기' 의혹을 해명했다.</p> <p contents-hash="71972f01fa649fbcb1d985b1a09488421fa25a6d41ae04286a1502ed902146d7" dmcf-pid="pVqa9z41tY" dmcf-ptype="general">류담은 후배 코미디언 황현희, 김대범으로부터 소문이 시작됐다며 "'L씨'면 이수근 형이랑 이동혁 둘이니까 'L씨'가 아니라 'R씨'라고 해서 저로 굳혀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164eeb28144cbe996558a1d3468dc147eb9b0a5d2fa997061043067016fb67f" dmcf-pid="UfBN2q8tXW" dmcf-ptype="general">그는 "옛날에 잠깐 봤을 때도 그럴 수 있다 싶었다. 개그맨들은 그런 얘기를 하니까. 그런데 가짜뉴스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뜬금없이 제 결혼식부터 어디 가서 후배들이 누구한테 맞았다는 게 다 저로 몰렸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146467058a47a77500167b0cc9efbbf9cef934a41459b50c086b1094a5ccf31" dmcf-pid="u4bjVB6FXy" dmcf-ptype="general">이에 최성민이 "황현희 씨와 김대범 씨의 최초 영상에서 '황현희가 뺨을 맞았다', '어디 공사장에 데려가서 각목으로 잡아 패고 난리 쳤다'는 의혹이 있다"며 당시 류담이 후배들을 집합시킨 이유에 대해 물었다.</p> <p contents-hash="c60f14db234f968ceac72cb708a56a5927bf434a0d6b8e77da399f7ad80d6d76" dmcf-pid="78KAfbP31T" dmcf-ptype="general">류담은 "제가 집합을 개인적으로 한 게 그날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며 "모 선배가 유상무가 마음에 안 들었는지 유상무 때문에 19기 집합을 하라고 저한테 오더(주문을) 내렸다. 제가 군기 반장이니까"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1d16354effc29f10f00e4793dedfaa577ecc84c0213aedb32ec6f5d5fd16904" dmcf-pid="z69c4KQ01v" dmcf-ptype="general">이어 "어느 선배가 집합한다는 얘기를 듣고 '일산에 누구 선배가 호프집을 크게 오픈했으니까 가서 끝나고 팔아달라'더라. 저희는 집합 끝나고 술 한 잔 사주는 게 문화 아닌 문화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81bb75aae1c90508da1cda9eccf89a48bb6f7872fb16edfc7744f9278e0fd82" dmcf-pid="qP2k89xp5S" dmcf-ptype="general">류담은 "보통 집합을 희극인실에서 KBS 연구동 옥상에서 한다. 그날은 특별히 일산 호프집을 가기 위해서 미리 가서 어디서 할지 찾아다녔다"며 "그 건물이 새 건물이라 공실이 있어서 애들한테 거기로 오라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39f1784f9ab650c9f259f408890d02f343c540bb717fb33bfbde424e92582a5" dmcf-pid="BQVE62MUtl" dmcf-ptype="general">그는 "저희 기수가 집합을 제일 많이 했고 제일 많이 맞았다. 저희가 했던 대로 똑같이 했다"며 "남자 후배들은 엎드려뻗쳐하고 '몇 대 맞을래? 두 대. 끝' 했는데 현희가 허리가 안 좋다고 해서 나는 못 맞겠다 한 거다. 그래서 제가 (뺨을 때렸다)"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2efabf925212a44efd13696e4ef3d431a99e4fa3a17c3f2c36150b5da6b15d7c" dmcf-pid="bxfDPVRuYh" dmcf-ptype="general">하지만 류담은 "문제는 얘네들이 채널에서 거기까지만 얘기한 거다. 그 후에는 7층으로 올라가서 애들이랑 다 술 마셨다. 특히 나한테 맞았던 현희는 저희 집까지 와서 양주 한 병 마시고 헤어졌다"고 억울해했다.</p> <p contents-hash="313dbd5c741c9804d8b374046c8b1922fb898bdea83bfbd242cc1d75aed75549" dmcf-pid="KM4wQfe7YC" dmcf-ptype="general">김승진이 "양주 먹고 또 타닥 (뺨 때렸냐)"며 의혹을 제기하자 류담은 "안 했다"고 부인했다.</p> <p contents-hash="1d8aa138df0a7bef90ca50b1e92564c832d06035620f9220a48363e0a131c1e7" dmcf-pid="9jnyaic6XI" dmcf-ptype="general">앞서 KBS 19기 공채 개그맨 출신인 김대범과 황현희는 팟캐스트 '썰빵'에서 18기가 가장 군기가 심한 기수였다고 당시 일화를 전했다. 두 사람이 군기 반장의 이니셜로 'L씨'가 아닌 'R씨'라고 밝히면서 류담이 지목됐다.</p> <p contents-hash="dd470e31ce58e5acb3fb11c04f4706cb42573caf7b92c3bad3b5cd2ca130c7f3" dmcf-pid="2ALWNnkPtO"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도현, 故 신해철 비화 공개 "YB 들어오고 싶어 했다" (보고싶었어) 03-22 다음 ‘협상의 기술’ 비상! 산인그룹 부도 위기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