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활동 막힌 뉴진스, 외신에 "한국이 우리를 혁명가로 만들고 싶어해" 작성일 03-22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타임지에 성명 발표 "법원 판결에 실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tak4KQ0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ebc22ec00a4c63c3ae0635df0641820f6351229b8177800d5750b676551457" dmcf-pid="0FNE89xp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그룹 뉴진스(NJZ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어도어, 뉴진스 상대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03.07. sccho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newsis/20250322093541435sewe.jpg" data-org-width="720" dmcf-mid="ttTHAoDx5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newsis/20250322093541435se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그룹 뉴진스(NJZ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어도어, 뉴진스 상대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03.07. sccho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98afcc38afbd6c83c2cd70406829913ba34d2a0341fd71253bbeffa485892c" dmcf-pid="p3jD62MU59"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홍주석 인턴 기자 = 법원이 걸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새로운 팀명 '엔제이지(NJZ)'를 내세워 활동을 강행하는 것에 제동을 건 가운데 뉴진스는 외신에 성명을 내고 "이게 한국의 현재 현실이다. 한국이 우리를 혁명가로 만들고 싶어 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e1c0c9a5ff49df6810d81344f82513652565e0506dd781046e04c74b5729330" dmcf-pid="U0AwPVRuHK" dmcf-ptype="general">21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부장판사 김상훈)는 어도어가 김민지, 팜하니, 다니엘, 강해린, 이혜린 등 뉴진스 멤버 5명을 상대로 낸 광고계약 체결금지 및 기획사 지위보전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했다.</p> <p contents-hash="0c78cc57332e9c964716a65ebdb1990643be6a36c3432e56abc1d25024d5f72b" dmcf-pid="upcrQfe7Hb" dmcf-ptype="general">이번 가처분 신청은 어도어가 지난해 8월 민 전 대표를 해임한 것이 발단이 됐다. 뉴진스 멤버 5명은 같은 해 11월 민 전 대표를 14일 이내 복귀시켜달라는 시정 요구를 한 뒤, 받아들여지지 않자, 전속계약 해지를 통지했다.</p> <p contents-hash="16bdc10dd7ea6a5e93f7958884ad9e59c9ce92436cdcde5729906099bbb9e28e" dmcf-pid="7zwIePnb5B" dmcf-ptype="general">그러나 법원의 이번 결정으로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과의 전속계약에 따라 기획사 지위를 인정받게 됐다.</p> <p contents-hash="156bb3d35e80215c38a2f0a44945918c8148b74aa4bcd7a0e1dcd3668ab0e0d7" dmcf-pid="zqrCdQLKXq" dmcf-ptype="general">22일(현지시각) 미국 주간지 타임에 뉴진스는 "(법원의 이 같은 결정에) 실망스럽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768040294bd91d19cba031ff8f011f96acfa4e7812f94fa021714b3cc232955" dmcf-pid="qBmhJxo9Yz"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그러나 케이팝 산업의 문제가 하룻밤 사이에 바뀔 것이라고는 기대하지 않는다"며 "지금까지 겪은 모든 것과 비교하면, 이건 우리 여정의 또 다른 단계일 뿐"이라고 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e65226d15df29dea2e16de18b1d54ceb9a96b077bdeb18052fbd03523015e7" dmcf-pid="BbsliMg21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그룹 뉴진스가 28일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해린, 다니엘, 하니, 민지, 혜인. 2024.11.28. mangusta@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newsis/20250322093541935yszd.jpg" data-org-width="720" dmcf-mid="FfgcfbP3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newsis/20250322093541935ys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그룹 뉴진스가 28일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해린, 다니엘, 하니, 민지, 혜인. 2024.11.28. mangusta@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6709bc4b3c0332de638d3ad88d3d8f5a42b1a50e8da5ae542852f6378f8f19" dmcf-pid="bKOSnRaVHu" dmcf-ptype="general"><br> 이어 "아마도 이게 한국의 현재 현실일 것"이라면서도 "바로 그것이 우리에게 변화와 성장이 필요하다고 믿는 이유"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f47a18d3072f79ebe3a70335b2293854117f7efb9364f5a76d47bff2adda78a" dmcf-pid="K9IvLeNfXU" dmcf-ptype="general">또 이들은 "한국이 우리를 혁명가로 만들고 싶어 하는 것 같다"고 덧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cc917113fc535d4e3722745e5467c3b3b38d952de10e346f843b2fa1246f250" dmcf-pid="92CTodj45p" dmcf-ptype="general">반면, 어도어 역시 "이 문제가 법정으로 확대된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오해는 멤버들이 레이블에 복귀하면 완전히 해결될 수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79dd0d6e5c0fc13235af2f9b09b500cfe65fc0fd2d30a08fc57454a0ca29aeb" dmcf-pid="2VhygJA8H0"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의 목표는 아티스트의 경력을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계약에 따라 활동을 계속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0615f77f01058a3f8205dc5b550ca28219c498acb82e5fed2bf530903068a2e" dmcf-pid="VflWaic6H3" dmcf-ptype="general">한편, K팝 업계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들은 법원이 어도어와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과 별개로 오는 23일 예정된 홍콩 컴플렉스 콘서트에 참석한다.</p> <p contents-hash="8ee75d6fce96a91d50e792538d842b94eec6bb6bff56ba6446f7fba4706a4067" dmcf-pid="f4SYNnkPYF" dmcf-ptype="general">자신들이 정한 새로운 활동명 '엔제이지(NJZ)'로 잡은 스케줄이다. 이미 매진된 것으로 알려진 공연인 만큼, 이틀을 앞두고 취소하기엔 부담이 따랐을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bda2e527604f190da39c4cb581186b37f93ee5d82d9ef9b9abe7f6650465e670" dmcf-pid="48vGjLEQtt"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현지에 직원을 파견한다. 법원의 판결에 따라 멤버들이 NJZ가 아닌 어도어 소속 뉴진스라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4b8007dc7ca41b90417ca9f29d0332cccdd2d3dfa3e623794cd8ad4bda4b4d87" dmcf-pid="86THAoDxZ1"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juseok@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진웅, 11억 세금 추징…소속사 측 "세법 해석 차이" [공식] 03-22 다음 '송종국 딸' 송지아, 새벽 훈련부터 토할 때까지…장윤정 "이제 그만해"(내생활)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