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아내 출산 석달 만에 둘째 계획 "야구 시킬 것" 작성일 03-22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dqIwSg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e788b9eafe46b4286123c42da444b9bb33574ba8d0a8690793403a84e02666" dmcf-pid="WaJBCrva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에는 전 프로야구 선수 양준혁, 박현선 부부가 출연했다. (사진=KBS 제공) 2025.03.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newsis/20250322094423612gwyx.jpg" data-org-width="720" dmcf-mid="xUXwfbP3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newsis/20250322094423612gw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에는 전 프로야구 선수 양준혁, 박현선 부부가 출연했다. (사진=KBS 제공) 2025.03.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129125b58f8c8090f0b3863a8271bb50c00f93da86a76439b39582c5af3f95" dmcf-pid="YlmdFXUlHh"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전 프로 야구선수 양준혁이 둘째 계획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0f743478153153361e31862bfe2e72b71f326fc84b54a09e464b65d247758cb" dmcf-pid="GSsJ3ZuSGC" dmcf-ptype="general">2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에는 양준혁이 출연해 늦둥이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28986f19b707cab16cda788069b407bce8a459327e562c5525300ad8d9da4e3" dmcf-pid="HvOi057vZI" dmcf-ptype="general">양준혁은 "딸 이름은 이재라서 야구의 양신이 아니라 이재 아빠라고 불러주시면 된다. 앞으로 이재가 무럭무럭 잘 커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30721b0300220d6f9b3a5bd9621605827c875e6a2db096aef98dd6e1f2ad6ab" dmcf-pid="XTInp1zT5O" dmcf-ptype="general">아내 박현선은 "원래 2025년 1월1일이 출산 예정일이었는데, 임신 막달이 되자 살이 찌면서 70㎏까지 됐다"며 "살이 아니라 붓기였다. 혈압이 160까지 올라가서 응급으로 제왕절개를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2102674a3ce8caebea38cab0f717fdf65ed1bbace34f091377b52463928cf7a" dmcf-pid="ZyCLUtqyts" dmcf-ptype="general">이어 "태명이 '팔팔이'인데, 태명답게 조금 작게 태어났음에도 건강해서 지금은 옹알이도 하고 목도 가누고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2b5440d0c13cc06d29231d987d6bd10cf0f411507649488101804a035fb96d5" dmcf-pid="5WhouFBWHm" dmcf-ptype="general">양준혁은 "딸이 대학교에 가면 내가 75살이다. 26살 정도 되면 빨리 시집을 보내려고 한다"며 "(딸을 위해) 80세까지 계속 일할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e970ddd712044792cd6a21aabdc17e872ebc110ced334647b54ba90d96f8522" dmcf-pid="1Ylg73bY5r" dmcf-ptype="general">둘째 계획도 밝혔다. 양준혁은 "아내가 재왕절개를 해서 몸이 회복이 덜 됐는데 회복되자마자 바로 둘째를 가지겠다"며 "둘째 아들이 나오면 아들 의사와 상관 없이 야구를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07e8a38582a945acfaa9368129629d246f26253ff96b1238118a34af4977609" dmcf-pid="tGSaz0KGZw" dmcf-ptype="general">박현선은 "내가 아이 낳고 회복실에 오자마자 둘째는 더 괜찮을 것 같다'고 말했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4e73eb3d14dc3882617391a1c3304bbb8a97d80b964e027bb5ff12625a70f57a" dmcf-pid="FHvNqp9H5D" dmcf-ptype="general">1969년생인 양준혁은 2021년 3월 19살 연하 박현선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야구선수와 팬으로 만나 10년간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65610036ae43479dbb846c83a0c9a0b06c2092e4fe57b8e6e80495df75e60c3d" dmcf-pid="3XTjBU2XHE" dmcf-ptype="general">결혼 이후 박현선은 쌍둥이를 임신했으나 8주 차에 아들로 추정되는 아이를 떠나보내 딸 한명을 출산했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b18f7895de268fe40426c53ce35a71e8c62c22d60d6fb2249ea1f49f8a02bcb1" dmcf-pid="0ZyAbuVZ1k"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먹어야 하오!” 유재석, 30분 내 탄산음료 주문 금지 (놀면 뭐하니?) 03-22 다음 박형식, 허준호→이해영에 한 방씩 날렸다…‘보물섬’ 최고 13.2%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