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가처분 인용에… "아직 끝 아냐, 5명 계속 강할 것" 작성일 03-22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법원, 뉴진스 독자활동 제동<br>"강하게 버티려고 했는데…"<br>"홍콩 무대 재밌게 즐길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u22z0KGEh"> <p contents-hash="6ff0972704557bb42dd09e8e603ba3de538c8a506afa2c9ca5377324471d1886" dmcf-pid="2MooePnbEC"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우리 5명은 더욱 더 강했고, 계속 강할 겁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1307b60b31f360d360e43a919d7041ada8e548eb50b1ff4a1871846766fe3a" dmcf-pid="VRggdQLK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Edaily/20250322093817975achr.jpg" data-org-width="670" dmcf-mid="KCyyCrva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Edaily/20250322093817975ac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5cb4e1b0f5eba251ff4c0023e4c33499f77960cec666ed6f0f6d68b754843c" dmcf-pid="feaaJxo9mO" dmcf-ptype="general"> 법원의 가처분 인용으로 독자활동에 제동이 걸린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심경을 이같이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00f2c2ead700ab0537db851fe5453a7634cfc71a292868f034f75338f3ef8fc" dmcf-pid="4dNNiMg2rs"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21일 ‘njz_official’ 계정을 통해 “다 괜찮을 거예요 버니즈”라며 “쉽지 않겠지만 오늘은 마음을 좀 내려놓고 편히 자거나 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2b247d5be1114117c917994ab2ffe05b682b1f2fdf1414102694be1c9a61e000" dmcf-pid="8JjjnRaVrm"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무대를 준비하느라 조금 정신이 없었는데, 최근 버니즈 여러분들을 너무 못챙긴 것 같아 너무 미안하다”며 “강하게 버티려고 하는 만큼 생각이 정말 많았는데, 예전처럼 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어서 버니즈의 입장을 봤을 때는 정말 힘들었을 것 같고 지금도 힘들어할까봐 걱정”이라고 팬들을 염려했다.</p> <p contents-hash="cd934d061f87e8b75fe359dedbfcde165665c0deaf19c2bc2692615ea5ad9273" dmcf-pid="6iAALeNfI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다 한명씩 안아주고 싶고 위로해주고 싶다”며 “글로밖에 못해서 미안하다”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6275a3bd6ce03127a66bbf8a12f9e7a7f3c823c7743024cbebcec93e7a8ca49" dmcf-pid="Pnccodj4Iw"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누구보다 우리의 편에 남아 있으면서 끝없이 응원해주는 사람들인데 정말 고생이 많다”며 “덕분에 우리 5명이 더욱 강해졌고,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의지를 다졌다.</p> <p contents-hash="49146261afe9937b3df93d775e6ac7bfda7631be38464e0b31f140091051faf5" dmcf-pid="QLkkgJA8ID" dmcf-ptype="general">오는 23일 홍콩 컴플렉스콘 무대에 오르는 뉴진스 멤버들은 “아직은 끝이 아니다. 미래를 보지 못하니깐 어떻게 될건지 몰라서 정확히 얘기해줄 순 없다”면서 “너무 힘들어 하지 말고 일요일 무대에 다같이 행복하게 즐기자. 결국 음악을 통해서 모인 사람들이기 때문에 다시 원자리로 돌아간다고 생각한다. 후회없이 시간을 보내면서 즐기자”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dfb5baa3140669016e43fd9a64a5088ba5476d391057991f818906979dac7fa" dmcf-pid="xoEEaic6sE"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21일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다섯 명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p> <p contents-hash="6caa6bd08ac8cfd2ef0bd4bf075042dcabb14fd3b3f0b7b1fa8e55ff051954e9" dmcf-pid="ytzz3ZuSrk"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대법원 판례를 들어 계약당사자 상호 간의 신뢰관계가 깨지면 연예인은 전속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데, 그와 같이 계약관계를 유지하기 어려운 정도에 이른 사정에 관해서는 계약관계의 소멸을 주장하는 사람이 증명할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0a9557ad941d309cd5e74ea36d16d350c347e0117118d166b01eddfcb4ca57a4" dmcf-pid="W4ee62MUsc"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즉각 반발했다. 법원의 결정은 존중하지만 신뢰파탄이 충분히 고려되지 못했고, 어떤 결과가 나오든 어도어와 함께할 수 없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8297c554df0bcb84798d51be42095317e516e1d878d5b6ed9d1fd5e52bfa5ae" dmcf-pid="Y8ddPVRurA"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가처분 결정에 대해서는 이의제기 절차를 통해 추가적인 쟁점을 다툴 예정이며, 그 과정에서 소명자료 등을 최대한 보완하여 다툴 계획”이라며 “무엇보다 전속계약의 해지 시점까지 멤버들은 계약을 성실히 이행했을 뿐 아무 귀책도 저지른 사실이 없는 반면 어도어와 그 배후에 있는 하이브는 지속적으로 멤버들을 차별적으로 부당하게 대우하면서 신뢰를 파탄시켜왔는 바, 시간의 문제일 뿐 진실은 곧 명확히 드러날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1c6b04095796a751fb1578277b3ddcc5b58d228ee9a8b2504b4d68a905199c1f" dmcf-pid="G6JJQfe7wj"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이같은 결정이 내려지자 환영 의사를 밝혔다. 홍콩 컴플렉스콘 공연은 ‘뉴진스’ 이름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852b8a78a6ce20461430042ac7a76c821f5e908bb62845667cd78d81dfb55ad" dmcf-pid="HPiix4dzON"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어도어는 뉴진스 소속사 지위를 법적으로 확인 받은 만큼, 향후 아티스트 지원에 책임을 다하겠다”며 “빠른 시간에 아티스트와 만나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530c01aabd6a78ea91960d42e8bac1b6ad423c469b7a0c8a95bcdd878796cb9b" dmcf-pid="XQnnM8JqDa"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백경, 원타임 시절 양현석과 투샷 “눈에 들고 싶었다”(살림남) 03-22 다음 '지구마불3' 오늘(22일) 첫 방송! 곽빠원, 목포 9미 두고 벌어진 눈치 싸움 [TV스포]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