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 “신혼여행 미루고 김수현 의지했는데” 미성년 열애 의혹에 불똥…‘넉오프’ 벼랑 끝 작성일 03-22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WrcgwM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9421ae332c0faef010ca1dbc5d163d4ccfdfea5875ada1806b599a4b42ff98" dmcf-pid="8UYmkarR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newsen/20250322095508025xsvt.jpg" data-org-width="1000" dmcf-mid="fBPz057v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newsen/20250322095508025xs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6uGsENmeT3"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c7dee2adcb6947d9c3eaaf295dfb403de1c0bf74494e8419637612501621ba0a" dmcf-pid="P7HODjsdTF" dmcf-ptype="general">배우 조보아가 최근 연예계를 들썩이고 있는 김수현 사태의 최대 피해자가 될 위기에 처했다. 김수현이 주연한 디즈니+ '넉오프'가 앞서 올해 공개를 예고했던 가운데, 시점을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한 것. '넉 오프'는 조보아의 결혼 후 첫 복귀작으로도 시선을 끈 작품. 제작비 600억이 든 디즈니+의 최고 기대작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d724dcd690b204ac841779462dcd231a5760c9ccc6e87bdd3df4d312ee47e2f" dmcf-pid="QzXIwAOJWt" dmcf-ptype="general">디즈니+ '넉오프' 측은 3월 21일 "검토 끝에 공개 계획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수현이 故김새론과 관련된 의혹들에 휩싸이며 작품에도 불똥이 튄 것. 앞서 '넉오프' 측은 뉴스엔에 "시즌2 촬영이 계획된 일정대로 진행 중이다. 시즌1 공개일은 아직 발표 전이라 제작발표회 일정이 확정되면 말씀드릴 것"이라고 밝히면서, 의혹에도 굳건한 행보를 보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18c4880bfb6ccc30b91d8c4b8b2e163c51efdc052d7a1d15bf4b1ca70ccc2e49" dmcf-pid="xINx4KQ0C1" dmcf-ptype="general">하지만 끝없는 폭로전 속에 피할 수 없는 결정을 내렸다. 홍콩 등 해외 촬영까지 이미 진행됐지만, 여론을 의식해 공개 계획을 보류하게 됐다.</p> <p contents-hash="1ffb1aacae4b20096dcc777cde00d1d0341b977f9cb44a25433dc37294090bd1" dmcf-pid="yV0yhmTNS5" dmcf-ptype="general">김수현 주연 디즈니+ 시리즈 '넉오프'는 평범한 회사원에서 위조 명품 시장의 세계적 거물이 되기까지, 진짜가 되고 싶었던 한 남자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그린 드라마다. 조보아는 극 중 위조품 단속 특별사법경찰 송혜정 역으로 분했다. 조보아는 짝퉁 세계의 왕 김성준(김수현 분)과 위조품 단속을 둘러싼 쫓고 쫓기는 긴장감 넘치는 관계를 형성하며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43d0399273091fb7f6c63e934a28f01f8c39349dbe91a7e17c3d2c15215f4d7" dmcf-pid="WfpWlsyjvZ" dmcf-ptype="general">특히 조보아는 신혼여행을 미룰 정도로 '넉오프' 촬영에 매진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11월 21일 오후(현지 시간) 싱가포르 샌즈 엑스포&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 기자간담회에서 "소재에 끌렸다. 1990~2000년대를 아우르는 시대를 표현해 그 시절에서 오는 향수, 많은 느낌을 줄 수 있어 재밌게 읽었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85c8de3570136c50a7838332903a3d9f432d8129ec7d630fa9ae062ed172cc13" dmcf-pid="Y4UYSOWACX" dmcf-ptype="general">또 조보아는 김수현과의 호흡에 대해 "김수현 배우와 처음 작업을 해보니까 눈빛이며 목소리 톤이며 연기를 할 때 몰입하게 만들 수밖에 없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서 현장에서 편하게, 덕분에 의지를 많이 하면서 촬영하고 있다. 그래서 너무 감사하다. 사실 케미스트리라고 하기엔 많은 촬영을 하진 못했는데 앞으로의 케미가 더 기대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4e12e0ffd5149c5ae3fbc9e6ca344ce895eb618de06d7e70014c00ee52a2b83" dmcf-pid="G8uGvIYclH" dmcf-ptype="general">'넉오프'의 행보가 잠정 중단된 상태이기 때문에. 조보아의 복귀작은 '탄금'이 될 전망이다. 조보아는 2025년 기대작 넷플릭스 미스터리 멜로 사극 ‘탄금’에서 누구보다 간절히 이복동생 홍랑(이재욱 분)을 애타게 찾는 재이 역을 맡아 또 한 번 사극 장르에서 폭발적인 연기력을 선보일 것으로 전해진 바 있다.</p> <p contents-hash="bd238ad1c77afb2dc157c5efb8b2cc7b05fd6b41076536dc1ac9e675b2eca2eb" dmcf-pid="H67HTCGklG"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현은 故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15세부터 21세가 될 때까지 6년간(2015년~2021년) 교제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당초 '허위사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던 김수현 측은 지난 3월 14일 "김수현은 김새론이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 김수현이 미성년자 시절의 김새론과 사귀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며 입장을 바꿨다.</p> <p contents-hash="52091920e83609cf4354974379605004e9832f2be5752e532ca0fc7cf981120e" dmcf-pid="XPzXyhHETY" dmcf-ptype="general">여기에 김수현이 설립한 고인의 생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음주운전 사고 후 생활고를 겪고 있던 고인에게 7억여 원의 돈을 갚으라는 내용증명을 보냈다는 주장까지 얹어져 거센 비판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ZQqZWlXDhW"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5xB5YSZwl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성장형 아이돌'의 '핫'한 컴백… "빌보드 '핫 100' 목표"[스한ⓔ위클리] 03-22 다음 '초빙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학생들 콘서트에 초대한다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