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3관왕 임시현, 1위로 2025 양궁 국가대표 선발 작성일 03-22 99 목록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양궁 3관왕에 오른 임시현이 선발전 1위로 2025년도 양궁 국가대표에 선발됐다.<br><br>임시현은 21일 전북 국제양궁장에서 끝난 2025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종합 배점 70점, 평균 기록 28.34점을 쏴 여자 리커브 1위로 대회를 마쳤다. <br><br>임시현에 이어 이가현, 강채영, 안산, 김수린, 장민희, 남수현, 박은서가 차례로 2∼8위에 오르며 여자 리커브 국가대표로 선발됐다.<br><br>파리 올림픽에서 대표팀 주장으로 활약한 전훈영은 이번 선발전 1회전에서 탈락했다.<br><br>남자 리커브에서는 서민기가 파리 올림픽 3관왕 김우진(청주시청)을 따돌리고 1위로 선발전을 통과했다. 김우진에 이어 김제덕, 이우석, 장채환, 장지호, 김예찬, 이승윤이 3~8위에 올라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br><br>남녀 리커브, 컴파운드 국가대표 32명은 오는 23일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훈련을 거쳐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출전할 부문별 남녀 대표 4명을 평가전으로 통해 가리게 된다. 관련자료 이전 휴머노이드로봇들의 묘기 대행진 03-22 다음 사쿠라 "내 동생, 르세라핌 아닌 아이브·에스파 좋아해"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