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아무 대책 없이 퇴사해”...전현무, ‘프리 선언’ 선배의 쓴소리 작성일 03-2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VuENme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3f0b7bb22e0b262cb60941cebe663fd50f23744fa81a29509f9185aaa17f13" dmcf-pid="70f7Djsdc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전현무.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egye/20250322102129227zqfe.png" data-org-width="771" dmcf-mid="Q6CFwAOJa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egye/20250322102129227zqf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전현무.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f5aee16da758210f5382e2502a4a1e1e6b228d045152b2fb30029deb4bd7238" dmcf-pid="zp4zwAOJk5" dmcf-ptype="general"> <br> 방송인 전현무가 MBC를 퇴사한 김대호에게 일침을 가했다. </div> <p contents-hash="3d94435da9d0cefc74e3da6bbe628d95588c0ede35ee63aafd6ef3ded4037022" dmcf-pid="qU8qrcIiNZ"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588회를 맞이해 ‘워킹 투 더 봄’ 특집으로 꾸며졌다. 공개된 회차에서는 전 MBC 아나운서 출신 김대호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퇴사 후 일상이 고스란히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1b584088a63d6046bbbbd3bdb39c187ebc15f32897eae3546d8035208b5b30f" dmcf-pid="Bu6BmkCncX"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는 MBC 퇴사 후 7주 만에 ‘나혼산’으로 다시 방송국을 찾았다. 키는 “생각보다 더 빨리 보게 돼 좋다”고 반겼지만 그는 “저도 이렇게까지 빨리 무지개가 뜰 줄 몰랐다”가 민망한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14ad563f8ce442571e7ea2956a0b7a7a6d118a2dc42a188e95f8721e3e5621ed" dmcf-pid="bHz1gJA8kH" dmcf-ptype="general">앞서 김대호는 지난 1월31일,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MBC 퇴사 소식을 알렸다. 당시 그는 “후회 없이 회사생활을 열심히 했다”며 “이제는 다른 인생을 살아보고 싶다”그 밝혔다. 끝으로 “다시 무지개 뜰 때 볼 날이 있을 것이다”라는 말과 함께 눈물을 보였던바.</p> <p contents-hash="8da2560a34e68dbf62bf6e709b8d6ad3a7b9f2c2036f699fd1eee1c071565808" dmcf-pid="KXqtaic6aG" dmcf-ptype="general">이에 코드쿤스트는 “마지막 떠날 때 생각하면 민망하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나래 역시 “눈물이 몇 개월 치였다”고 거들었다. 김대호는 “(방송에서 보인 눈물은) 진짜 진심이었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32f6135aa83b73a8997d45c9b71cec4bb720996926eefbf6cc2e6fdd06fc01" dmcf-pid="9ZBFNnkPN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가 김대호에게 일침했다.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egye/20250322102129988opip.jpg" data-org-width="1200" dmcf-mid="xnR3rcIio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egye/20250322102129988op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가 김대호에게 일침했다.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ba6131bd31c17275b724b266a32891ae80d7d48fe6cc8a1a6ae6da2f96c92aa" dmcf-pid="25b3jLEQgW" dmcf-ptype="general"> <br> 박나래는 “우리한테 ‘고마웠다’고 단체 카톡만 보냈는데, 왜 전현무한테는 장문의 카톡을 보냈냐”고 추궁했다. 김대호는 그때만 해도 두려움이 있었다고. 그는 “회사를 매듭짓고 자연인으로 나온 상황이어서 물어볼 사람이 없었는데 전현무에게 한번 물어봤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5005c563fd8ff0f231cad5609f885d5d6a67898fff413aa239f2abca196f6914" dmcf-pid="V1K0AoDxgy" dmcf-ptype="general">실제로 전현무는 KBS 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2년 프리를 선언했다. 그는 프리 선배로서 “김대호가 김대호 했다”고 서두를 열었다. 보통 회사를 나올 때 여기저기 다 알아보고 마음을 정한 뒤 퇴사하는 게 일반적이라는 것.</p> <p contents-hash="3be6f4f6b204d79ffd95dc37055098a2ffdb925335d237cb792e14eba0e4ea8e" dmcf-pid="ft9pcgwMjT" dmcf-ptype="general">이어 “김대호는 나오고 나서 ‘형님 저 어떻게 해요’라고 (나에게) 물어봤다”며 “아무런 대책 없이 나왔길래 내가 막 마음이 급해서 여기저기 만나게 해줬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623cdfce76273f70d82cd6fe1acfa2b53c851105d2355aec0f34d71d9a481e2" dmcf-pid="4F2UkarRcv"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회사에 다닐 때는 업무 끝나고 집에 돌아와도 동료들이 (뉴스) 특보를 하면 ‘아 저 차례가 나에게도 오겠구나’ 싶었다”며 “지금은 컴퓨터의 온오프처럼 일과 쉼이 명확해졌다”고 퇴사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1aa0cc6aed57d28d150761f79ae8aec25c129774bb740edc613ce8ca465ecb0" dmcf-pid="83VuENmeoS" dmcf-ptype="general">일하는 날엔 일하고, 쉴 때는 마음이 굉장히 편해졌다고. 다만 전현무는 “근데 계속 쉬게 되면 불안해지는 거다”라고 조언했다. 기안84 역시 “(김대호가) 아까 엘리베이터에서 ‘나 이러다 아무도 안 불러주면 어떡하지’라고 하더라”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7c99ae95596665ad122e0a2b43d0b32cbd3654949ad9a75c6c3195eb2dd672bc" dmcf-pid="60f7DjsdAl"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하늘 주연작 '스트리밍', 개봉 첫날 1위…누적 3만↑ [Nbox] 03-22 다음 '송종국 딸' 송지아, 17살 걸그룹 밈..토할 때까지 훈련하는 골프 유망주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