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컸는데 안 나가요' 홍서범·조갑경, 아침부터 큰소리 내며 다툰 이유는? [TV스포] 작성일 03-22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0SOM8Jq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5dd4c2c500f371073ec27a89fbcec60c5f31b52ea0a067b57f3607256cf4eb" dmcf-pid="8pvIR6iB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에브리원·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portstoday/20250322102106396uyfr.jpg" data-org-width="600" dmcf-mid="f3gJUtqy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portstoday/20250322102106396uy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에브리원·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55ad7f7ac9308de6bb92f9134127f3b0d508b80f4de9a6f55a1d86cbc81848" dmcf-pid="6UTCePnbl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성인이 된 두 딸과 함께하는 리얼한 일상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31afd8b1f82a0e7fdeb806a4856a019847f0b6d9aae0f09ac2908158bbce33dd" dmcf-pid="PER6ZWFOSm"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는 홍서범&조갑경 부부와 함께 살고 있는 캥거루족 두 딸이 등장한다.</p> <p contents-hash="1a35d4720b6dde06f83f5bddaaae3cf438bab572d9c11e966a6ca9e3ea17f2e6" dmcf-pid="QDeP5Y3IWr" dmcf-ptype="general">새 가족으로 합류한 홍서범&조갑경 부부와 두 딸은 약 90평 남짓의 펜트하우스에서 사는 리얼한 일상을 공개한다. 이내 집안 곳곳에 가득 쌓인 짐들까지 공개돼 '맥시멀리스트 조갑경'의 실체가 드러났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caeb3a8255aca73d6282a574578d3370b63a688799221eb928d3d964c2d62e3e" dmcf-pid="xwdQ1G0CWw" dmcf-ptype="general">조갑경은 신발장에 가득 쌓인 약 300켤레의 신발을 보고 남편 홍서범에게 하소연한다. 하지만 홍서범은 "신발장에 있는 신발은 모두 조갑경의 것"이라며 되려 일침을 가한다. 이에 첫째 딸 홍석희까지 "내가 보기에도 저 신발들은 다 엄마 것"이라며 속을 긁어 조갑경의 분노가 폭발한다.</p> <p contents-hash="95c876c63572eb84c351bd2ef5bf0962159ac43218badd0df8e80b35add44401" dmcf-pid="yBHTLeNfWD"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정리를 시작하자 홍서범은 "오늘 골프와 당구 약속이 있다"며 외출을 감행해 조갑경의 분노를 더 끓어오르게 한다. 이에 딸들은 "아빠는 노는 걸 제일 좋아하는 뽀로로다. 동네 아저씨들의 워너비"라고 말한다. </p> <p contents-hash="d63c210e433042f1d5324398e89accbdb531dbae1d7ff1804de6f1a96f8b1ae5" dmcf-pid="WbXyodj4vE" dmcf-ptype="general">이어 홍서범이 몸담고 있는 취미 생활의 정체가 공개되고, 그 모습을 본 MC 하하는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며 부러워하고, MC 홍진경은 "홍 씨는 원래 안 그러는데"라며 질색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18cb7e4d9bc49cd15c7ff8c854cc4575102b1e4ef0ae3402711cbc41e5d95755" dmcf-pid="YKZWgJA8Ck" dmcf-ptype="general">조갑경과 두 딸의 신발장 정리가 시작되자 조갑경과 두 딸들의 팽팽한 신경전이 펼쳐진다. 또한 거침없이 버리는 딸들과 달리 조갑경은 좀처럼 버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계속된 거실 청소에서도 대량의 간식들과 쇼핑 유물들이 발굴 돼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그럼에도 조갑경은 "다 쓸 것"이라며 또다시 버리지 못하는 맥시멀리스트의 면모를 보인다.</p> <p contents-hash="892b7ee1964d12f5e416c528fc9702ef72e92de7a7c794aea24c3491a37c88e8" dmcf-pid="G95Yaic6hc" dmcf-ptype="general">유쾌한 홍서범, 조갑경 부부와 두 딸의 짐 정리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H21GNnkPl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XT, 신곡 日 아침방송·애니메이션 주제가 채택…열도 인기 입증 03-22 다음 강하늘 주연작 '스트리밍', 개봉 첫날 1위…누적 3만↑ [Nbox]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