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이 날아올랐다…2m31 넘고 세계실내선수권 우승 작성일 03-22 10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3/22/0004005016_001_20250322102909525.jpg" alt="" /><em class="img_desc">우상혁. 대한육상연맹 제공</em></span><br>우상혁(용인시청)이 가장 높게 날아올랐다.<br><br>우상혁은 21일 중국 난징 유스올림픽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5 세계실내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1을 넘으며 정상에 올랐다. 2022년 베오그라드 대회 우승(2m34) 이후 3년 만에 다시 실내선수권 타이틀을 되찾았다.<br><br>우승혁은2m14, 2m20을 1차 시기에 가볍게 넘었다. 2m24에서는 살짝 실수가 있었지만, 2차 시기에서 성공했다. 2m28 역시 1차 시기에 넘었다.<br><br>이어진 2m31. 13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우상혁과 2024년 파리 올림픽 챔피언 해미시 커(뉴질랜드), 올레 도로슈크(우크라이나), 레이먼드 리처드(자메이카), 일리에저 코시바(미국) 등 5명이 남았다. 우상혁은 2m31도 1차 시기에 성공했지만, 나머지 선수들은 모두 2m31을 넘지 못했다.<br><br>실패 횟수에 따라 커, 리처드, 코시바, 도로슈크 순으로 2~5위가 됐다.<br><br>우상혁은 대한육상연맹을 통해 "올림픽 때 아쉬움을 만회하기 위해 11월부터 훈련에 매진했고, 대한육상연맹에서 전지훈련에 지원을 아끼지 않아 훈련에 매진할 수 있어 좋은 성적을 거둔 것 같다"면서 "이번이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세계육상경기선수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생해주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챗GPT, 노벨상 연구는 불가"… 생성형 AI의 과학적 한계, 뭐길래? 03-22 다음 탁구 이성민-이다혜, WTT 유스 컨텐더 강릉서 혼복 우승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