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또 지드래곤 저격에 조롱까지 "'TOO BAD' 별로, 문희준 먼저 아니냐?" [엑's 이슈] 작성일 03-2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X662MU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63337f88a5862a92ba24760b34fdb53706980ae44cd8b836c53c45d2b71155" dmcf-pid="yPJSSOWA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xportsnews/20250322104929312kbuw.jpg" data-org-width="550" dmcf-mid="b5ittHph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xportsnews/20250322104929312kbu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80a67f534b7a40b0a747f1bfe1cad6a85b92a969e58781d774c867735805ae" dmcf-pid="WQivvIYcY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그룹 DJ DOC 이하늘이 또 후배인 빅뱅 지드래곤의 노래를 맹비난했다. </p> <p contents-hash="91a59e81630d27b394793b42c6264aec2069b4ba5d18ab6def4dc2804a7fefd4" dmcf-pid="YxnTTCGkYs" dmcf-ptype="general">이하늘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 중 지드래곤의 신곡 '투 배드'(TOO BAD)에 대해 "나 솔직히 말할까? 나 'TOO BAD'도 별로야. 이번 노래 내가 봤을 때 춤도 별로고. 챌린지도 모르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d0c84cf158ff9a1f31057e6a407d60172ae31d650d237c58b38a9bdfc9b608f" dmcf-pid="GMLyyhHEYm" dmcf-ptype="general">이어 "솔직히 말할게. 까놓고. 이 채널 망할 생각하고 말하겠다. 내 인생 망할 생각하고 말하겠다"며 "아 별로야 XX. 솔직히 말해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28ca68ba60ca72feebd872fa170eb6a241a8d22a67a59aea2c0a93465b3503b" dmcf-pid="HRoWWlXDXr" dmcf-ptype="general">양 팔을 사용하는 'TOO BAD'의 안무를 우스꽝스럽게 따라한 이하늘은 "이거 문희준이 먼저 한 거 아니냐. 미안해 별로야"라고 조롱했다.</p> <p contents-hash="5bee3f5b816abb142b49f159c52c5917dad04ab52f3a95e4d58205148c887fe7" dmcf-pid="XDCzz0KGtw" dmcf-ptype="general">이하늘은 "기사 쓰라 그래. 써. 내 채널 홍보 좀 해줘요. 홍보 좀 해줘"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6856e05b398be673ff58fbdde385a12e8409654d42f54f049cb5618c5b1f289" dmcf-pid="Zwhqqp9HtD" dmcf-ptype="general">특히 이하늘은 술에 취한 듯 "XX 이게 막 한쪽으로 막가니까 XX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네. XX 그냥 가야겠다. X까고 가야겠다. 너네한테 착한 척 안 하고 있는 그대로 갈게"라며 욕설을 내뱉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74a96cfba5a315e33ede3c053ccf2d927c9d599d5f67369464d73edecac909" dmcf-pid="5rlBBU2X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xportsnews/20250322104930691nezs.jpg" data-org-width="572" dmcf-mid="QTw33ZuS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xportsnews/20250322104930691nez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1adcf25d51e6e4c90e90e689d4b8a4ab8d9ea3d3277c3897795adfe1c27817" dmcf-pid="1mSbbuVZ5k" dmcf-ptype="general">이하늘의 지드래곤 언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하늘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지드래곤 리스펙하지만 기대 이하다. 결과물들을 다 좋아하는데 이번 것만큼은 '내가 앨범을 같이 내도 상관없겠다' 정도"라고 평했다. </p> <p contents-hash="0064fa2a9b6df5efb1287c87db6ab077d7c2f86dbf604157b1a8f993262c04a2" dmcf-pid="tsvKK7f55c" dmcf-ptype="general">감상평은 큰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당시 이하늘은 해당 내용을 '지디 기대 이하'라는 타이틀로 쇼츠 영상을 만드는 등 자극적으로 편집해 채널 홍보에 이용했다는 비난을 받았다. 해당 쇼츠 영상은 비판 논란이 거세지자 삭제 조치 됐다.</p> <p contents-hash="c6bf073f6c4a373d879a9fdc9469c7358b500b6d3ec189fe5db16bd08523378b" dmcf-pid="FOT99z41HA" dmcf-ptype="general">지난해 소위 '어그로'를 끌어 주목을 받았던 이하늘은 관심이 줄어들자 또다시 지드래곤을 이용해 채널 홍보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정당한 비판이 아닌 조롱이 난무하는 비꼬기 식 감상평에 대중들의 반응도 싸늘하다. </p> <p contents-hash="d55b9c2de34c14e9ceeeab8853dae0e60ca7f3ade7c831ed6ea970fa2c5cd96b" dmcf-pid="3Iy22q8tGj" dmcf-ptype="general">한편 이하늘은 1994년 그룹 DJ DOC로 데뷔했다. </p> <p contents-hash="7a51847ad4a7af3f11f0eb04237a0b9c3c8f468dfe4e59de9610c0a86da42b08" dmcf-pid="0CWVVB6FZN"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p> <p contents-hash="fe44f77c0701a443f7edec57f560605d51bf488d1c7d045b558d19b081506b7f" dmcf-pid="pX0ddQLK5a"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진아, 子 이루 작곡한 신곡 ‘친구야 술 한잔하자’ 발표 03-22 다음 'tvN 출연 정지' 박은빈, 2년만에 '놀토' 출격 "못 나올까봐 걱정"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