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윤은혜, 마지막 연애? 13년 전 “많은 공격 받아, 3년 안에 결혼할 것” 작성일 03-22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ZBENmeo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a2a89653f4131189035b142adaaafc602278f6b7c487292f52c1371fb645fd" dmcf-pid="GO5bDjsda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윤은혜.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egye/20250322111235119krer.jpg" data-org-width="1179" dmcf-mid="pCneTCGka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egye/20250322111235119kr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윤은혜.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e4980e2e16fe7e1f14fffcbbb2835e35db9007bf64da6a14d451c05e4bf1826" dmcf-pid="HI1KwAOJcU" dmcf-ptype="general"> <br> 배우 윤은혜가 그동안 연애를 하지 못했던 이유를 설명하며 결혼 계획을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04de85b60f8754c173666630a2f442d4afe09b6e95450e37360cf15834f6e81a" dmcf-pid="XCt9rcIikp"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2’ 22회는 ‘맛도 감동도 윤~은혜로운 소 한 바퀴’ 편으로 꾸며졌다. 공개된 회차에서는 배우 윤은혜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소 내장 오마카세 맛집을 방문했다.</p> <p contents-hash="0c7ac9320325444f75695d14cdb699fbdbc4f8e33eb1f02285b6dbb43d9f2641" dmcf-pid="ZhF2mkCna0"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윤은혜의 결혼 계획에 대해 궁금증을 표했다. 이에 윤은혜는 “13년째 연애를 안 하고 있다”며 “솔로 생활을 계획한 건 아니지만 지금 일을 다시 열심히 하게 되면서 3년 안에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685f65885672d7e32edd96af5abafa1781619f10127821fc72bec7be8989042" dmcf-pid="5l3VsEhLk3" dmcf-ptype="general">그는 “(연인과) 손잡고 어디를 다니고 그래 본 적이 어릴 때부터 없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심지어 지인들에게 ‘어디 와서 누구랑 밥을 먹었다’거나 ‘혼났다’, ‘울었다’ 등 이야기를 들으면 부러울 정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588c85e6eb8a75fce0d258e55ee7851e64da04423254fb86de7c4b53c1119b" dmcf-pid="1S0fODlo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은혜가 결혼 계획을 밝혔다. MBN '전현무계획2'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egye/20250322111235622lakr.jpg" data-org-width="1200" dmcf-mid="Uzb7NnkPA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egye/20250322111235622la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은혜가 결혼 계획을 밝혔다. MBN '전현무계획2'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73c3c083f99acef266c5d45a1d4f4550d90fad94f6030799d2bb87ed7058ab" dmcf-pid="tvp4IwSgot" dmcf-ptype="general"> <br> 윤은혜는 “20대 초반에 드라마 ‘궁’을 할 때쯤 결혼을 빨리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누군가에게 공격받지 않고, 조심하지 않아도 되면서 자신의 삶을 조금 누릴 수 있는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 다만 드라마 ‘궁’과 ‘커피프린스’ 등 작품이 잘 되면서 잠시 꿈을 미뤘다고. </div> <p contents-hash="82bfb2f4ad5a24093c2d07ba0895b98459903ea23956333a6e9cf408d8406e6c" dmcf-pid="FzMA057vA1" dmcf-ptype="general">그는 “개인적으로 힘든 일도 생기고, 중요한 것들이 미뤄진 느낌이 있었다”며 “저를 찾아가는 시간이 약 10년 정도 걸린 것 같다”고 회상했다. 예전에는 (악플로부터) 너무 많은 공격을 받은 것에 대한 억울함이 있었다는 것.</p> <p contents-hash="7a772e2c20e800453158bbec33af322b1e191a8583476abfb6bebb84e226e78b" dmcf-pid="3qRcp1zTj5" dmcf-ptype="general">다만 윤은혜는 ‘난 이렇게 조심하는데 왜 사람들은 보고 싶은 것만 보고’라고 생각했던 과거와 달리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지’라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고 한다. 그는 “스스로 건강해지니까 이제야 연애, 결혼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다”고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d38057016be9d3fae38ea7a785a9e25cfdde2b3a7e9631d6fb5e173937922557" dmcf-pid="0BekUtqyoZ"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이걸 깨닫기가 쉽지 않다”며 “모두가 날 좋아할 수 없다는 단순한 진리를 깨닫는 게 꽤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위로했다. 윤은혜 역시 “말하고 싶고, 사랑받고 싶고...”라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a13f289557c599d932b3e3e211a7344e645d2c11413e99c270a2e7f25a759cb7" dmcf-pid="pbdEuFBWaX" dmcf-ptype="general">한편 윤은혜는 1984년생으로, 1999년 7월 베이비복스 3집부터 합류했다. 2006년부터는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궁’을 시작으로 ‘포도밭 그 사나이’ ‘커피프린스’ 등 여러 작품에서 활약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b72193a33c2c1d958c54567cbc80b0fe989870f377d3d5d67983140f645cda2" dmcf-pid="UKJD73bYAH"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김수현, 30일 대만행···팬미팅서 ‘김새론 논란’ 입여나 03-22 다음 '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 감정+액션 다 되는 열연 활약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