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IS] 김수현, 논란 후 첫 공식 석상은 대만?…“현지 경찰 50명 대기” 작성일 03-22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6eJXyts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d20fde4508be9769c446c6d745ea7410826c11f8cc11dc152f02b925aa7e0d" dmcf-pid="HPdiZWFO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사진=일간스포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ilgansports/20250322113040161itor.jpg" data-org-width="800" dmcf-mid="YcF0NnkP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ilgansports/20250322113040161it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사진=일간스포츠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5c67a09b6164904f9f8131c28e042bde88d8b6e7ceb5493e8201bb80e83573" dmcf-pid="XQJn5Y3IDl"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 유족 측 폭로로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오는 30일 열릴 대만 팬미팅에 예정대로 참석할 것이라는 현지 보도가 전해졌다. <br> <br>21일(현지시간) 대만 ET투데이에 따르면 김수현은 오는 30일 대만 현지 세븐일레븐이 주최하는 가오슝 벚꽃축제 행사에 참석한다. <br> <br>매체에 따르면 행사 당일 현장에는 경찰 50명이 배치돼 비상대기한다. 다만 이는 김수현을 보호하기 위해 배치하는 것은 아니며, 행사장 인근 교통을 통제하고 주취자 간 갈등 등 현장에서 명백한 불법행위나 질서 위반 행위가 발생할 때 경찰이 개입할 예정이다. <br> <br>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대만 세븐일레븐은 당초 브랜드 모델인 김수현의 사진을 걸고 신선 식품과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며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김수현 팬미팅 참석자 200명 또한 추첨해 발표한 상황이다. <br> <br>해당 팬미팅은 별도 티켓 판매가 아닌, 벚꽃축제 입장 티켓에 포함돼있다. 그러나 김수현이 고 김새론 유족 측 폭로로 사생활 이슈가 불거지면서 현지에서 참가비 환불 요청도 쇄도하고 있다. 주최 측은 “무료 당첨 티켓이기 때문에 일정이 변경되거나 취소되더라도 할인, 양도, 재판매, 교환 및 환불은 불가하다”고 안내했다. <br> <br>앞서 김수현의 행사 참석이 무산될 가능성도 있다는 관측도 나온 만큼 그가 실제로 참석할 지 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와 관련 김수현 소속사 측도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번 행사에 참석하면 논란 후 첫 공식 석상이 되기에 지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br> <br>최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김수현이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였을 때부터 만남을 이어왔다고 주장하며 이를 뒷받침하는 유족 증언, 두 사람이 주고받은 사진과 편지 등을 공개했다. <br> <br>이에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김수현과 김새론이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며 미성년자 교제, 빚 독촉 및 변제 촉구 등 그 외 논란은 모두 부인했다. 이어 20일에는 가세연 운영자와 유족 등에 대해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물반포등)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강준의 피·땀·눈물"..모든 것 쏟아낸 열연('언더커버 하이스쿨') 03-22 다음 "독자활동 금지” 법원은 NJZ 아닌 ‘뉴진스’ 인정했다..어도어 ‘완승’ [Oh!쎈 이슈]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