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포니, '더 시즌즈' 첫 출격…응축된 음악적 에너지 발산 작성일 03-22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yPLDjsd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80f2593f278669862c789dcc5e0774744f379edcf0b9fbf5d839d06cc56cd5" dmcf-pid="XWQowAOJ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NEWS1/20250322114616945iutb.jpg" data-org-width="1002" dmcf-mid="GDUVePnb1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NEWS1/20250322114616945iu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f622db454da97ef2dcb5716abda891ae35ee2d42f126a151fa578cfc190c8e" dmcf-pid="ZYxgrcIiYt"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밴드 드래곤포니(DragonPony)가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를 꿈꾸는 자유로운 록 밴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p> <p contents-hash="ff58e5ef1343a2473a6ca4f849d1ee27164ae1e72eba6c961e4bb965574565b7" dmcf-pid="5GMamkCnX1" dmcf-ptype="general">드래곤포니는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 출격, 지상파 뮤직 토크쇼 첫 출연이 믿기지 않는 페스티벌급 구성의의 선곡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2c2f6fbe685e74da8c6ef5520a0fb97bc19948dcb60c842f3205f2c28b01a174" dmcf-pid="1HRNsEhLX5" dmcf-ptype="general">이날 드래곤포니는 등장과 함께 두 번째 EP와 동명의 타이틀곡 '낫 아웃'(Not Out)을 열창했다. 꿈을 향해 끊임없이 전진하는 현대 청춘들의 모습을 휘몰아치는 강렬한 밴드 퍼포먼스로 표현했다. 뜨거운 음악적 에너지가 응축된 자유분방한 면모를 무대 위에 마음껏 펼쳐 보였다.</p> <p contents-hash="8db60340ab2d41551168d9260baefbc057138485369a34928f713f6261ff2547" dmcf-pid="tI9Maic6GZ" dmcf-ptype="general">MC 박보검과의 특별한 인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멤버 안태규는 박보검의 군대 후임으로, 약 1년간 함께 군 생활을 했다고 전했다. 안태규는 "신병일 때 이발병이었던 박보검 선배님께서 직접 머리카락을 다듬어 주셨다"라고 깜짝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8fcf8c7e2951af62091c44f949f28a54b2dc6544f423052a9b4ac7784982ec8" dmcf-pid="FC2RNnkPXX" dmcf-ptype="general">또한, 드래곤포니는 박보검과 함께 태연 'I' 합주 무대를 선보인 데 이어, 박보검을 위한 자작곡 '박보검과 함께라면 걱정마용'을 들려줬다. 안태규의 폭발적인 샤우팅을 필두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의 내달리듯 역동적인 연주가 더해져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았다. 특히, 드래곤포니는 지드래곤 '투 배드'(TOO BAD)를 커버한 가운데, 랩 파트까지 완벽 소화하며 다방면에서 빼어난 수준의 무대를 펼쳤다.</p> <p contents-hash="6d0416964e0f4282a8b9ffa5ea1d40397d200699952d3add2b2bdfaa4120727f" dmcf-pid="3hVejLEQZH"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는 데뷔곡 '팝업'(POP UP)을 선곡, 드래곤포니에게 '폭싹' 빠질 수밖에 없는 흡인력 넘치는 밴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이들은 능숙하게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하는 등 신예답지 않은 무대 매너로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이 가운데, 안태규는 기립한 관객들 사이로 뛰어 내려와 가까이서 호흡하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7434f5b8a8bf446de221a9f2ce5d7eb9ea3315712b01395ac4485a7a408e18dd" dmcf-pid="0lfdAoDxtG" dmcf-ptype="general">드래곤포니는 "꿈꾸던 무대에 오를 수 있게 돼 영광이고 덕분에 행복했다"라며 "드래곤포니 이름을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고, 다음에 어딘가에서 저희의 이름을 들으실 때 그 이름이 반가우면 더 좋을 것 같다, 노래 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36dda8fc5469405af5946bb057d8cf0e5c9ba3af6d113c31ba31afb23b24474" dmcf-pid="pS4JcgwMYY" dmcf-ptype="general">한편, 드래곤포니는 두 번째 EP '낫 아웃' 컴백 이후 다양한 음악방송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87c54a92730d149610f14520f05ce6af85a491a5a3b192007eb29d7ca5c7e66" dmcf-pid="Uv8ikarRXW"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지호·조준영·김도연·이상준, 헤븐리 신작 '2반 이희수'로 뭉친다 03-22 다음 조진웅, 11억 세금 추징… 소속사 "전액 납부"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