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군기 사실이었다…류담 “황현희 뺨 때렸다” 인정 작성일 03-22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GzsEhL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8916e6350e6b50a240db145f38f1f27cf1dbe53f7b35b71da54db369914f32" dmcf-pid="zJHqODlo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담. 사진 | 유튜브 B급 청문회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PORTSSEOUL/20250322114228280ynji.jpg" data-org-width="616" dmcf-mid="uJdD2q8t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PORTSSEOUL/20250322114228280yn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담. 사진 | 유튜브 B급 청문회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a96bbb95eb2bee3e853c4396b085258857b9044c56dcba5ebbde383716217d" dmcf-pid="qL5KhmTNlN"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개그맨 류담이 KBS ‘개그콘서트’ 시절 군기문화를 조성한 사람이 자신이라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2282b0f2accdf6aacf7d938352ae703fc233e5a19eb7504449abc42703f667df" dmcf-pid="Bo19lsyjTa"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채널 ‘콘텐츠제작소’의 콘텐츠 ‘B급 청문회2’에서는 류담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3afc28370e367e648222f0bda2e520bea25fc9822952737beff907820a6e46b" dmcf-pid="bgt2SOWASg" dmcf-ptype="general">류담은 “집합할 만한 곳을 찾다가 호프집 건물이 새 건물이었다. 공실이 있어서 거기를 집합 장소로 찾았다. 자재들이 있어서 남자 후배들은 엎드려뻗쳐를 시켰다. ‘몆대 맞을래?’ 했는데 현희는 허리가 아파 못 맞겠다고 해서 뺨을 때린 거라”라고 폭행 사실을 시인했다.</p> <p contents-hash="dcfa76aea9d4de19e2f2070b23149440a6db2c61fba8092546fbc505e07cce26" dmcf-pid="KaFVvIYcyo" dmcf-ptype="general">류담은 황현희에게 사과 의사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황현희에게 사과하고 싶다. 내 의지와 상관없었다. 개인적인 감정으로 한 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4424351a9cb4a0e89a292a010a25cb395bb506ef2f1e39f9d8e72f9ab7fa2f9" dmcf-pid="9N3fTCGkWL" dmcf-ptype="general">폭행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당시 분위기로는 어쩔 수 없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a66448a5624b195542bc08fb96893accb44af1eabe14ec54814a1a7773e5e68c" dmcf-pid="2j04yhHEln" dmcf-ptype="general">류담은 “그 후에 호프집에 올라가 술을 잘 먹고 현희는 우리 집에 와서 양주까지 먹고 잘 헤어졌다”라면서 “우리 기수도 집합을 제일 많이 하고 맞았다. 그래서 (후배들) 절대 괴롭히지 말자고 했다. 선배들이 집합하라고 했는데 안 하고 거짓말한 적도 있다. 심지어 어디서 후배들이 맞았다고 하면 나로 몰아졌다”며 억울하다는 뜻도 더했다.</p> <p contents-hash="b25f3af450469efff135fc79070ea1411a6ac8a5bcf641994d52a43cec4da698" dmcf-pid="VAp8WlXDyi" dmcf-ptype="general">류담은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김병만, 노우진과 함께 ‘달인’ 코너에 출연해 많은 인기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전통주 소믈리에 및 요식업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66873389318cf64e91470fdff301d3f739e2dbe8d9fce4e4f11bf9c8191eb155" dmcf-pid="fcU6YSZwWJ" dmcf-ptype="general">개그계 군기 문화가 다시 주목받게 된 건 KBS 19기 공채 개그맨 김대범과 황현희가 팟캐스트 ‘썰빵’에서 18기가 가장 군기가 심한 기수였다고 폭로하면서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신영 눈물 "당신들 있어 버텼다"…남편도 부모도 아닌 '그들'의 정체('편스토랑') 03-22 다음 '1박2일' 슈화, 까나리카노 취향저격?… "맛 괜찮은데"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