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이성민-이다혜, WTT 유스 컨텐더 강릉 U-19 혼합복식 우승 작성일 03-22 9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정대영-문초원에 3-2 역전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22/NISI20250322_0001798028_web_20250322114609_2025032211502147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유스 컨텐더 강릉 2025 19세 이하(U-19) 혼합복식에서 우승한 이성민-이다혜 조. (사진=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탁구 유망주 이성민(대광고)-이다혜(대한항공)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유스 컨텐더 강릉 2025에서 한국의 첫 우승 소식을 알렸다.<br><br>이성민-이다혜는 지난 21일 강원 강릉시의 강릉 아레나에서 열린 정대영(두호고)-문초원(상서고) 조와의 대회 19세 이하(U-19)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3-2(12-14 11-7 11-7 9-11 11-9)로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이번 대회 한국의 첫 우승이다.<br><br>이성민-이다혜는 듀스까지 가는 접전 끝에 1게임을 내주면서 아쉬움을 삼켰다.<br><br>2게임과 3게임에선 먼저 앞서나간 뒤 침착하게 리드를 지켜 경기를 뒤집었다.<br><br>4게임은 다시 뺏겼지만, 대망의 5게임을 가져오면서 짜릿한 역전 우승을 이뤘다.<br><br>한국은 U-19 혼합복식 우승을 비롯해 ▲U-17 여자단식 2위(최서연), 3위(최나현) ▲U-17 남자단식 3위(이성민) ▲U-15 혼합복식 3위(이현호-이혜린 조) ▲U-13 여자단식 3위(고민서) 등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살 떨리는 첫 심야 데이트 스타트 "설렘일까, 실망일까?" (나솔사계) 03-22 다음 정국, ‘Seven’ 뮤직비디오 5억 뷰 돌파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