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IT인재 일본 프로젝트에 투입···특별 혜택 줄 것" 작성일 03-22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우진 이랜서 대표 인터뷰] "일본 50여 기업 및 기관과 협력 다음달부터 시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Jw1G0Cox"> <p contents-hash="8af444f4e495b68f123facc7c6a2628fda3befae360cc960b6fad3ca369fd6ca" dmcf-pid="YlirtHphgQ"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방은주 기자)"현재 일본 내 50여개 기업 및 기관과 협력해 프로젝트를 준비 중입니다."</p> <p contents-hash="00449410728207732981c38f62c4df0750d1f2743975540c60911f32d5654dea" dmcf-pid="GSnmFXUloP" dmcf-ptype="general">41만명의 프리랜서 개발자 전문가를 보유한 <strong>이랜서의 박우진 대</strong>표는 "일본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며 최근 이 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9ba4aa001e36f6e4787b178563ffca0d51da744046104b48bb7ebf492d28a8c7" dmcf-pid="HvLs3ZuSo6" dmcf-ptype="general">IT 및 디자인 인재매칭 플랫폼인 이랜서는 그동안 수많은 프리랜서와 기업을 연결하며 성공적인 매칭을 제공해온 국내 최대 플랫폼이다. 이번 일본 론칭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일본은 IT 및 디자인 인재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시장으로, 한국의 숙련된 전문가들이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질 것으로 회사는 기대했다.</p> <p contents-hash="d0b24156afcc8dd6ce0a444a998a301df7da3f57b40b1638982612bf60520f21" dmcf-pid="XToO057va8" dmcf-ptype="general">특히 이랜서는 일본 진출과 함께 일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지원자들에게 <strong>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strong>이다. 박 대표는 "보다 많은 국내 IT 전문가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게 지원하기 위한 조치"라면서 "구체적인 혜택 내용은 이랜서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국내 IT 및 디자인 인재들은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본 기업과 협업하며 실력을 검증받고,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72b81ac88551193f05f1c04a57b98b698080c82f2d77c92d06c1bd67752854" dmcf-pid="ZN9JCrvaj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우진 이랜서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ZDNetKorea/20250322123402918dpiv.jpg" data-org-width="439" dmcf-mid="yynmFXUl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ZDNetKorea/20250322123402918dp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우진 이랜서 대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9d142c21667318fa79d0c450d731d5ddc3648b0a27c4a41df1916c0c319edd" dmcf-pid="5j2ihmTNjf"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일본 프로젝트는<strong> 다음달부터 시작</strong>한다. 이를 위해 현재 일본 내 50여개 기업 및 기관과 협력하여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일본 현지 기업들의 요구사항을 철저히 분석해 한국 인재들과 최적의 매칭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랜서는 일본 기업과 파트너십을 더 확대하는 한편 안정적인 프로젝트 운영을 위해 일본 법인도 이미 설립했다.</p> <p contents-hash="db082ab7917fbf4be46709ff99993fcae6aee9110296c8acc4db03b7894fd9f4" dmcf-pid="1AVnlsyjcV" dmcf-ptype="general">박 대표는 "이번 론칭을 계기로 한국 프리랜서들의 해외 진출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면서 "특히 일본은 IT 및 디자인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인력을 필요로 하는 시장이다. 한국 전문가들의 뛰어난 기술력과 창의성이 큰 강점이 될 것이다. 일본 기업들은 한국 전문가들의 전문성과 협업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양국 간 협력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의 뛰어난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들이 일본 시장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이번 론칭이 한국과 일본을 잇는 글로벌 인재 매칭의 중요한 첫 걸음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앞으로 더 많은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해 IT 및 디자인 전문가들에게 더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a7a7ee5588cd9fdf1f561482981150e26b02a0dc8af849a04eae04b33dcaa54" dmcf-pid="tcfLSOWAo2" dmcf-ptype="general">실제, 이랜서는 일본 뿐 아니라 더 넓은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 국내 IT 및 디자인 전문가들에게 더 많은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방침이다. 박 대표는 "해외 프로젝트에 관심 있는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면서 "해외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기술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지속적으로 연결, 국제적인 협력 모델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fcd28aa77f36929336849d59266cf31ee5ddc797ed2fabdbd1029654b46c689" dmcf-pid="Fk4ovIYco9" dmcf-ptype="general">방은주 기자(ejbang@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 수능 수학 9번 문제' 냈더니 네이버 대화형 AI가 답했다 03-22 다음 이기흥 전 체육회장, 바흐 IOC 위원장에게 감사패 받아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