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법원 판단 실망…이게 한국의 현실" 작성일 03-22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l9ENmeUl"> <p contents-hash="11c3bc7b272970e1547bc2446c4d73293f1f3d291de42425365bb8b703935980" dmcf-pid="ZGS2Djsdph" dmcf-ptype="general">[한국경제TV 김현경 기자]<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2eacdacc77468237be17e14e13f88c5f99628f8437258e2d196a4960727aae" dmcf-pid="5HvVwAOJ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kedtv/20250322123039327nrfa.jpg" data-org-width="540" dmcf-mid="H8ZMlsyj3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kedtv/20250322123039327nrf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4ac71b3fec01f14ded69b5f11b7eeaeee8ab7c44392b506cc2058c0c747e64" dmcf-pid="1XTfrcIiFI" dmcf-ptype="general">어도어가 낸 가처분 인용 결정으로 독자 활동에 제동이 걸린 걸그룹 뉴진스(새 활동명 NJZ)가 외신을 통해 "법원의 판단에 실망했다"는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60c3af57bcf3039620f21c3320ff75ca5c632621bf33c039997bc4e7e385567" dmcf-pid="t5W8sEhL0O"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22일(현지시간)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에 "K팝 산업이 하룻밤에 변화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며 "지금까지 겪은 일과 비교하면, 이는 우리 여정의 또 다른 단계에 지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52e11141c077525ba8d77e2d4d612d1bcd7dbe7cbe4f5e0816099226ceb0ae8" dmcf-pid="F1Y6ODlo0s"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이것이 한국의 현실일지도 모른다"면서도 "우리는 그러기에 변화와 성장이 필요하다고 느낀다. 한국이 우리를 혁명가로 만들고 싶어 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8c859f55b17434fd29e91fc235cc7bf8f9ab203386854d7ecf52589d8abe4b9" dmcf-pid="3tGPIwSgzm" dmcf-ptype="general">법원 결정으로 본안 소송 1심 선고까지 뉴진스의 기획사 지위를 보전받은 어도어는 타임지에 "문제가 법원까지 가게 되어 유감스럽다"며 "멤버들이 레이블(어도어)에 복귀한다면 충분히 오해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ea1525863b9242141b9f2c299f41313748c279c08758949e2e86d218cd0771e" dmcf-pid="0FHQCrvapr" dmcf-ptype="general">전날 법원이 어도어가 낸 '기획사 지휘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함에 따라 뉴진스 멤버들은 본안 소송의 1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어도어와의 협의 없이는 독자적인 음악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p> <p contents-hash="74444eeb5154b5e5fe4663ac2142f1947e885a7ecea101e118c1e4e470d1dd06" dmcf-pid="p3XxhmTNzw"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의무 불이행 등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선언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ef62b93ffb9a1f054d70147a5d67499261eaa9c3d70c9db4cf2b91c2dd41153" dmcf-pid="U0ZMlsyjFD"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가처분 결정에 이의 제기 절차를 밟는 한편 본안 소송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서 다툼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23일 홍콩에서 열리는 '컴플렉스콘' 공연은 예정대로 출연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bdb638653eac7f1fa9d93aa41b11845e8d871ab56b3409b7b32729b68ff6eef" dmcf-pid="up5RSOWA0E" dmcf-ptype="general">(사진=연합뉴스) <br>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폭싹' OST 직접 불렀다..."애순이가 전하는, 밤 산책" 03-22 다음 빅뱅 대성, KCON 최초 출연이라니 믿겨?..5월 日 출격 (공식)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