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의혹 시끄러울때 아동 성상품화 논란…‘언더피프틴’ 전면 재검토 VS 보고 판단해달라 작성일 03-22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ND4KQ0v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5e89fc08e149c8d9c67d59bd8ebfd05d33b5aad175ac156064bdbce648310c" dmcf-pid="HBksQfe7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피프틴’(UNDER15) / 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newsen/20250322130236888frzy.jpg" data-org-width="647" dmcf-mid="Y63zCrva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newsen/20250322130236888fr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피프틴’(UNDER15) / 사진=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XbEOx4dzh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d1e14b4f98704f0f7dbb1b21bdba4a75ce82e0b49aea8835d8bdb97ac11c1d44" dmcf-pid="ZKDIM8JqTi" dmcf-ptype="general">고 김새론 - 김수현 논란이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는 현 시점에서 '아동 성적 대상화' 논란에 휩싸인 '언더피프틴'에 대한 MBN과 제작진의 입장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e5654ff1950d8f0067b84cf8b17d723a80d1e9b40ebb6ac6bbb989409bcd4c00" dmcf-pid="59wCR6iBlJ" dmcf-ptype="general">MBN은 3월 2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신규 프로그램 '언더피프틴' 관련 "우리 사회 각계 각층의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01105b9ced9783369f58a3aafbbe9ea0d54992e2fd19a1c2b4d52240d76f3b4" dmcf-pid="12rhePnbSd" dmcf-ptype="general">이어 "이와 관련해 MBN은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물론 방영 여부 등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한 후, 조만간 본사 입장을 밝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7b12fe8e17852f40817627cf789449bc9d29f74093d0a1939134918552eaffb" dmcf-pid="tVmldQLKWe"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후 제작진의 입장문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아직 첫 방송이 공개되지 않은 시점에서 여러 가지 논란들이 불거지면서 '언더피프틴'에 참가한 어린 참가자들부터 보호자들까지 극심한 충격과 상처를 받고 있는 매우 속상하고 안타까운 상황"이라며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5b3a52204157bc3d7c0847f06984e0772045b0fadfb9efdff1daef476e64e8c4" dmcf-pid="FfsSJxo9CR" dmcf-ptype="general">이어 "'언더피프틴' 참가자들은 모두 본인의 참여 의사 확인 및 보호자들의 동의 하에 프로그램에 지원해 준 소중한 인재들이며, 제작진은 촬영 중에 미성년자인 출연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녹화 준수사항을 엄격히 지켜왔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7299a887f5d14a66918d8110e6660450a1bee29ea26224914b5e2623dee34fb" dmcf-pid="34OviMg2TM" dmcf-ptype="general">제작사는 " '크레아 스튜디오' 공식 유튜브를 통해 본편 관련 티저 영상을 조만간 업로드할 예정"이라며 "어린 참가자들의 열정과 제작진의 진심을 확인하실 수 있을 거라 확신하며, 부디 영상을 직접 확인하시고 평가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75f2e96f7112d6d311d8ad54258eeb171bcc2b76897e12e75ddc4ac1a02c5cf" dmcf-pid="08ITnRaVCx" dmcf-ptype="general">더불어 "'언더피프틴'은 참가자들의 꿈을 지지하고 함께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제작진은 참가자들이 길게는 장장 6개월 넘게 쏟아 온 땀과 노력이 헛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이며, 앞으로 논란의 소지가 불거지지 않도록 제작에 더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eb041be772fe15d82e250d76fe66981691429b876fb71438edd8935a46b0332" dmcf-pid="pLX3wAOJhQ"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UoZ0rcIiS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경준 불륜 용서' 장신영, 두 아들 언급 "예의 바르게 자라" [편스토랑] 03-22 다음 ‘환승연애3’ 다혜, 서동진과 드디어 결혼하나 “시기 보고 있어”(불후)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