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교포 동양복싱챔피언, 3경기 연속 한국인 상대 작성일 03-22 100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윤강휘→일본 국적 선택 타이슨 고키<br>WBC유스 OPBF WBO아시아태평양<br>프로권투 국제기구타이틀 3차례 획득<br>대한민국과 상대 전적은 2승 1무 1패<br>KBM 챔피언결정전을 경험한 백기열<br>타이슨 고키의 다섯번째 한국전 상대</div><br><br>청소년기를 한국인으로 보낸 일본 프로권투 챔피언이 대한민국 선수와 통산 5번째 대결을 펼친다.<br><br>도쿄 고라쿠엔홀에서는 3월24일 이치리키 프로모션이 주최하고 일본복싱커미션(JBC)이 주관 및 인정하는 대회가 열린다. 타이슨 고키(한국어명 윤강휘·32)는 백기열(30)과 계약 체중 78㎏ 3분×8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22/0001056884_001_20250322130817579.png" alt="" /><em class="img_desc"> 타이슨 고키(한국어명 윤강휘) 동양태평양복싱연맹 미들급 챔피언 프로필. 사진@kokityson</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22/0001056884_002_20250322130817630.png" alt="" /><em class="img_desc"> 백기열이 2024년 9월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미들급 챔피언결정전 계체를 통과하고 있다. 사진=더원 프로모션</em></span>백기열은 2024년 9월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 미들급(72.6㎏) 챔피언결정전 2라운드 KO패, 타이슨 고키는 세계복싱기구(WBO) 슈퍼미들급(76.2㎏) 아시아태평양 챔피언 1차 방어전 7라운드 TKO패 이후 치르는 재기전이다.<br><br>타이슨 고키는 지난 6, 11월 승패를 주고받은 윤덕노(30)와 WBC 슈퍼미들급 아시아태평양 타이틀매치 2연전에 이어 백기열까지 또 한국인과 대결하게 됐다.<br><br>대한민국 부모로부터 오사카에서 태어난 타이슨 고키는 혈통과 출생지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성인이 되자 일본 국적을 취득했다. 2017년 4월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미들급 타이틀 1차 방어전 4라운드 KO승 등 한국 선수와 역대 전적은 2승 1무 1패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22/0001056884_003_20250322130817681.png" alt="" /><em class="img_desc"> 타이슨 고키(왼쪽)는 대한민국/일본 이중국적자였다. 한국인 부모가 지어준 이름은 ‘윤강휘’다. 사진=더원 프로모션</em></span>2016년 4월 세계복싱평의회(WBC) 유스(23세 이하) 미들급 챔피언, 2023년 6월 일본복싱커미션(JBC) 슈퍼미들급 챔피언 등도 지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타이슨 고키 프로복싱 주요 커리어</div></strong>2012년~ 17승 6패 3무<br><br>KO/TKO 14승 5패<br><br>2015년 OPBF 타이틀전<br><br>2016년 WBC 유스(U-23) 챔피언<br><br>2016년 OPBF 챔피언(2차 방어)<br><br>2017년 WBO 아시아태평양 타이틀전<br><br>2019년 OPBF 타이틀매치<br><br>2023년 JBC 챔피언<br><br>2024년 WBO 아시아태평양 챔피언<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22/0001056884_004_20250322130817746.png" alt="" /><em class="img_desc"> 타이슨 고키가 세계복싱기구 아시아태평양 슈퍼미들급 챔피언이 되자 기뻐하고 있다. 오른쪽은 아쉬워하는 윤덕노.</em></span><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백기열 프로복싱 주요 경력</div></strong>2017년~ 7승 1패 2무<br><br>KO/TKO 4승 1패<br><br>2024년 KBM 챔피언결정전<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집 베란다에 시신이?...전 직장동료 이어 여친까지 살해 '범행의 전말은' (용형4) 03-22 다음 뉴진스 “법원 판단에 실망…이것이 한국의 현실”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