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외신에 K팝 산업 비판…"하룻밤에 변하지 않을 것" 작성일 03-22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b1Trva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637beb91b81b373bc44912d3cddf2c92ac0a0094425e3121afe0f6086fc6b4" dmcf-pid="KZKtymTN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dispatch/20250322133733217mezd.jpg" data-org-width="992" dmcf-mid="qA7HhkCn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dispatch/20250322133733217mez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df75bce29ed8d3b35516e78ece4a10188b7bf7142c646893473357edaa7e2b" dmcf-pid="959FWsyjDY" dmcf-ptype="general">[Dispatch=박수연 인턴기자] 뉴진스가 외신을 통해 심경을 전했다. 이들은 전날 법원의 가처분 결정 인용으로 독자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p> <p contents-hash="ddbd2a67baf8a72601c9a21c2148ab7f9af32c844bfb8051831e678d9736704a" dmcf-pid="2123YOWAIW"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22일(현지시간) 미국 타임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법원의 판단에 실망했다"며 "K팝 산업이 하룻밤에 변화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fda972286cf9e35f89c350301c632837f81b7f1d668296f1ec3dfc68a9a9f65" dmcf-pid="VtV0GIYcwy"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지금까지 겪은 일과 비교하면, 이는 우리 여정의 또 다른 단계에 지나지 않는다. 이것이 현재 한국의 현실일지도 모른다. 그러기에 변화와 성장이 필요하다고 느낀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484aea345d24d02ade0b60131d834cb16a294aa3912a686edbb4f2615d9bf3f8" dmcf-pid="fFfpHCGkOT" dmcf-ptype="general">이어 "한국이 우리를 혁명가로 만들려고 하는 것처럼 느껴진다"며 "소속사들이 아티스트를 실제 인간으로 보기보다 제품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 이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제대로 모른다"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c8324ec1fbb4239aeefdc228d9156ac2603c705c812b4d5eac5ef8a06a0c029a" dmcf-pid="434UXhHErv" dmcf-ptype="general">독자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간다. 해린은 "NJZ로서 더 큰 창작의 자유와 새로운 목표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매력적인 음악과 임팩트 있는 퍼포먼스를 준비 중이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d280e04aa2e427833c64cc368f55078aa1c96f104332b4a360934d3aba3dcb" dmcf-pid="808uZlXD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dispatch/20250322133735052bzwk.jpg" data-org-width="700" dmcf-mid="BBxBFyts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dispatch/20250322133735052bzw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ba81313ef3c429ccda90facf736fea2f4e5c2a66d2cdd63c1c924cf8549354" dmcf-pid="6p675SZwml" dmcf-ptype="general">법원은 지난 21일 어도어가 낸 '기획사 지휘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뉴진스는 본안 소송의 1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독자적인 음악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 </p> <p contents-hash="0366c7c1a69b2311db064dada1d6713ee42387fb0338a040e8f9586e24c29017" dmcf-pid="PaZCkic6Ih" dmcf-ptype="general">그러나 뉴진스는 오는 23일 홍콩 컴플렉스 콘서트에 예정대로 참여한다. 가처분 결정에 이의 제기 절차를 밟는다. 본안 소송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서 다툼을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db397280e51ad1d3757e47d975e3878e860089eda5049bd468cc4992416bd599" dmcf-pid="QN5hEnkPwC" dmcf-ptype="general">해당 변론 기일은 다음 달 3일에 열린다.</p> <p contents-hash="73f4e86c6058d10132a69086e741c4c7588568371c1c630bf498b785e5064ff9" dmcf-pid="xj1lDLEQmI" dmcf-ptype="general"><사진출처=타임 유튜브, 디스패치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솔로’ 10기 영식, ‘그녀들의 선택’ 확인 후 은은한 미소 (나솔사계) 03-22 다음 판타지 보이즈 김우석 두번째 메시지 남겼다!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