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남자와 술 파티" 황철순, 이번엔 증거 강조… "소설 아니다" 작성일 03-22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1dEjeNf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0371f4bfd0fdb53ef29c2c2cb05b83a537e98e108fa32ca721d68b9661cffa" dmcf-pid="VtJDAdj4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황철순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moneyweek/20250322135143442mwhx.jpg" data-org-width="647" dmcf-mid="9rmGTrva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moneyweek/20250322135143442mwh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황철순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a11a0914a1369b2241961f108c602feef051479eb56d6397a541fb6b70c8e5" dmcf-pid="fFiwcJA8tn" dmcf-ptype="general"> 스포츠 트레이너 황철순의 아내 A씨가 아내의 사생활을 폭로한 가운데 아내와 인스타그램 논쟁을 이어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3142d6acefebbd951f8fd1fb514acc90191f9bc09259fa5e00107be1a4544e68" dmcf-pid="43nrkic6Zi" dmcf-ptype="general">황철순은 지난 21일 인스타그램에 A씨를 향해 "자신이 직접 타이핑해서 보낸 문자가 증거"라며 "왜 증거를 보고 소설이라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대화가 안 되는 데 같이 지낸 사람이 대단한거 아닌가"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bb94ef56dc97f7300e86fb05c462d4ab865b8f8d417ff7e9794dc75bee8fa6d" dmcf-pid="80LmEnkPGJ"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황철순은 아내의 사생활을 폭로했다. 그는 "죄를 짓는 게 가족한테 피해를 주는 게 아닌, 찬스를 주는 거였냐"라며 "내 재산은 사라지고 내 명의로 빚만 늘고, 성형해서 면회는커녕 허구한 날 술자리와 남자들과의 파티만"이라고 썼다.</p> <p contents-hash="4e8c4197e8bb2b486fc5050a92cc268577d4e6804173d2bdefdf08420cd8f442" dmcf-pid="6posDLEQHd" dmcf-ptype="general">이어 "어쩌다 온 편지와 면회 때는 쌍욕만 퍼붓고 새 사람이 되서 보답한다는 말도 무시하고, 주변에서 합의하라 보낸 금액도 중간에서 가로채고, 아직 (감옥에서)나오면 안 된다고 좀 더 살게 할 것이라고 자기 권리인 마냥 모든 소통을 끊게 하고 유흥을 즐기고"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728d016f268c263e692e343a6728c20108671338cc948f9225672a3dee9c2beb" dmcf-pid="PUgOwoDxXe" dmcf-ptype="general">그는 또 "주변 사람들 접견 못오게 막아놓고, 내 주변은 다 배신자라며 아무도 연락 없었다하고, 가석방으로 나오는 날 마저 아침까지 술에 젖어 마중도 없고 저녁에는 미쳐 정리 못한 남정네들의 연락만"이라며 "빈털털이에 내 집은 없고 이혼하자 해서 아파트를 얻는 그는 도대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f25b6254d96e289cc1853943372eb48d63df5e6f5716088f10d8b7464780b06" dmcf-pid="QuaIrgwM5R" dmcf-ptype="general">추가 게시글에는 "남편이 죄를 지었다고 X 성형하고 엉덩이 수술하고 코수술하고 가슴수술해서 클럽가고 여행다니면 나를 못나오게 작업하고 욕은 하지 말았어야지"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4edf02370ffcece51881503d6740cc86437fe5d9c69f316273133d83c722b26f" dmcf-pid="x7NCmarRY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애기들 생각하며 버티고 바뀌려고 노력했는데, 애들 이름마저 바뀌어 있다. 아비가 자랑스러울 때 아니면 마음대로 (아이들 이름을)바꿔도 되는 건가"라고 반문했다.</p> <p contents-hash="11ee10f3efb424b527573bc7849413a7c7262c5e1125499d99a65eb25cb06263" dmcf-pid="yk0fK3bYYx" dmcf-ptype="general">이에 아내 A씨는 이날 오후 본인의 소셜미디어에 "오늘도 소설을... 언제나 웃겨"라는 짧은 글과 본인의 사진이 담긴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내용은 같은 날 자신의 남편인 황철순이 올린 글을 반박하는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ad47849f97fa2232d96e42e7895ea7178cad51dccc19c2b5607c0581d35f6788" dmcf-pid="WNF2BtqyYQ" dmcf-ptype="general">2020년 피트니스 모델 A씨와 결혼한 황철순은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그러나 A씨는 2023년 황철순이 자신을 폭행하고 양육비를 보내지 않는다고 폭로하면서 이혼 절차를 밟고 있음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b7fdb014a522d734b0dc9a1269efe8bded3a618c979e0dd70f29b3257ebf8ce4" dmcf-pid="Yj3VbFBW5P" dmcf-ptype="general">한편 황철순은 재작년 10월16일 전남 여수시 한 건물에서 여성 지인 A씨 얼굴과 머리를 주먹으로 20차례 이상 때리고 발로 얼굴을 수 차례 걷어찬 혐의로 기소됐다. </p> <p contents-hash="f0a8abbfd973e358c77ac4e92bdbda817cb7c2744bec9658b65b44ebd45e1236" dmcf-pid="GA0fK3bYY6" dmcf-ptype="general">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 받고 법정구속된 황철순은 2심에서는 "모든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문을 여러 차례 써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며 징역 9개월을 선고받았다. 이에 황철순은 상고를 포기했다.</p> <p contents-hash="ee7e393ca9afc88f5c7d9b17980869bde33297c927ca2a8d1248972753637780" dmcf-pid="Hcp490KGZ8" dmcf-ptype="general">이후 수감 생활을 해오다가 지난 1월 30일 유튜브에 출소 소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11e8fedac2dbf0be632be82a6957a7c7090fb08c7507d9eb1f16189b7c3ba1c6" dmcf-pid="XkU82p9HZ4" dmcf-ptype="general">이남의 기자 namy85@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진언 ‘폭싹 속았수다’ 작사 비하인드 “일주일은 관식이로 살아”(칸타빌레) 03-22 다음 에이티즈, 2025 월드 투어 대장정 화려한 마무리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