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 주진모 이유 있는 초췌→전성기 비주얼 관리, 복귀 알렸다(의사혜연) 작성일 03-22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sXaMg2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77547bd70b84275f17a58c9246a2daf885cf2262b18a6327e0d80454ae9a75" dmcf-pid="XxOZNRaV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의사 혜연’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newsen/20250322134931899ormp.jpg" data-org-width="1000" dmcf-mid="YJsXaMg2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newsen/20250322134931899or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의사 혜연’ 채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9f89ac5080dc13cb954b41f052cc276005adb295c201fd2f7bb63b66eef3f6" dmcf-pid="Z4DWn6iB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의사 혜연’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newsen/20250322134932096dgzh.jpg" data-org-width="1000" dmcf-mid="GPyUrgwM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newsen/20250322134932096dg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의사 혜연’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58wYLPnbl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7e6a8e64181758f424893c7aea2af806f1e671051deb56c8d3f7087037c183ca" dmcf-pid="16rGoQLKCL" dmcf-ptype="general">배우 주진모가 활동에 시동을 건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9a0b2e7f2aa461099d1864ed726f6823ab92f61a97200362464899d9eeecf18" dmcf-pid="tPmHgxo9vn" dmcf-ptype="general">최근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운영하는 ‘의사 혜연’ 채널에는 '외조하는 날! 남편 10년만의 팬미팅 1일 매니저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820165e2b9ff2bb4f0376d9073eba121bdcd94b50796792fc5babf8c91eb9fca" dmcf-pid="FQsXaMg2li" dmcf-ptype="general">이날 민혜연은 "오늘도 토요일인데 끝나고 도쿄 갑니다. 맨날 골프하러 갔는데 오늘은 남편이 팬미팅이 있다. 날이 따뜻하다고 해서 코트도 꺼냈다"라며 "잘 찾아가보겠다"고 했다. 주진모는 리허설 때문에 먼저 출국한 상황인 것.</p> <p contents-hash="e87cfcbc4f0efa84eec128f96de17b0d2b1184a2b071a162dd5b843f7887ad6a" dmcf-pid="3xOZNRaVvJ" dmcf-ptype="general">나리타 공항은 처음인 민혜연. 그는 바로 택시를 타고 주진모가 있는 숙소로 향했다. 택시비는 한국 돈으로 35만 원을 넘겨 충격을 더했다. 그는 주진모를 만난 후에도 "일본 택시비는 어마무시하다. 택시로 출퇴근하니까 쪼는 애가 아닌데. 중간에 내릴까 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abfca8dd9f822f2beb5b196c09217bb29d245d76207c923257790cfc2bafac72" dmcf-pid="0MI5jeNfSd" dmcf-ptype="general">이어 민혜연은 주진모에게 "왜 이렇게 초췌해. 오랜만에 일 하니까 힘들지"라고 물었다. 영상에는 다양한 노래를 부르면서 팬미팅을 정성껏 준비하는 주진모가 공개됐다. 주진모는 오랜 일본 팬들이 보내준 선물을 언박싱하면서 즐겁게 팬미팅을 기대했다.</p> <p contents-hash="13ce80ba5840de8a3c40653ef636c5f276def33eb7299ed62adddf449524c327" dmcf-pid="pRC1Adj4We" dmcf-ptype="general">팬미팅 당일. 주진모는 부은 얼굴을 걱정했지만 이내 메이크업을 마치고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앞서 "다시 예전에 나의 그 움직임, 그 자유로울 수 있는 모습을 좀 보여주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 일본 팬 분들은 아직까지 내가 이렇게 살이 많이 쪘다는 걸 모른다. 살이 찐 있는 모습들을 잘 못 보셨어요. 그래서 옛날에 원래 보셨던 모습으로 다시 만나고 싶은 거다"라며 팬미팅 전 다이어트 이유를 밝힌 바 있는 만큼, 주진모의 늘씬한 비주얼이 눈길을 잡았다.</p> <p contents-hash="bcc4ec963778d7bdc3853e0ec4f125aec984c520fe568b7e9231a6f796f5ecb0" dmcf-pid="UehtcJA8WR" dmcf-ptype="general">무대에 선 주진모는 "오랜만에 뵙게 되어 감개무량하다. 추운 날 와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로 팬미팅을 열고, 환한 웃음과 함께 공연을 열었다. 그는 "저를 위해 너무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하다. 잊지 않겠습니다"라며 공연 후 스태프와 아내 민혜연을 향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p> <p contents-hash="da8404c97ea41a2852ee7615009ded15ae5eb0fdc3ba6cb3c460ff82941e1fde" dmcf-pid="udlFkic6lM"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019년 6월 10살 연하 민혜연과 결혼한 주진모는 2020년 1월 해킹 피해를 입고 사적인 대화 등이 유출되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약 4년 후인 지난 1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통해 방송 복귀했으나, 뚜렷한 작품 활동은 하고 있지 않다.</p> <p contents-hash="e08f9fb82b19192e92628df14c2a5e5213dbb10cd390376a5faca0dfc716a88f" dmcf-pid="79ASeVRuWx" dmcf-ptype="general">민혜연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으로 개인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며, 각종 의학 정보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71c7a9f5af906ca7e55c369c3ef8c04d0ac90beb364ec674b89496c6b9d9ad9" dmcf-pid="z2cvdfe7SQ"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qVkTJ4dzW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 팀, 국경 넘는다…M&A 첫 일본 출장 (협상의 기술) 03-22 다음 곽진언 ‘폭싹 속았수다’ 작사 비하인드 “일주일은 관식이로 살아”(칸타빌레)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