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IS] 르세라핌 채원에 ‘출산율’ 급발진하더니…이용진, ‘삭제’는 조용히 작성일 03-22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KlmUHphI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7f7caf89a50e3247f1cb187715e91aa23455879081609b62e930ef68e56604" dmcf-pid="H9SsuXUl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ilgansports/20250322141507282toql.png" data-org-width="800" dmcf-mid="WF0suXUl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ilgansports/20250322141507282toq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2646c991617b93da4bf02e9c34bd06b1738667a69b07a24863e0f92ce45e16c" dmcf-pid="X2vO7ZuSOV" dmcf-ptype="general"> <br>방송인 이용진이 저출산 시대에 대해 그룹 르세라핌 멤버 채원 앞에서 분노를 표출한 발언이 도마에 올랐다. <br> <br>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의 토크 콘텐츠 ‘용타로’에는 그룹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이 출연했다. <br> <br>이날 김채원은 르세라핌의 미니 5집 ‘HOT’ 컴백 기념 타로를 보기 위해 이용진을 찾았다. 김채원은 이용진에게 다양한 운세를 물어보며 토크를 이어가던 중 “결혼은 언제쯤 하게 될까요”라며 결혼운에 관련해 질문했다. <br> <br>이용진이 “결혼이 생각이 있는거냐”라는 이용진의 물음에 김채원은 “살면서 결혼은 꼭 하고 싶다. 인생에서 큰 특별한 이벤트 중 하나다. 그래서 궁금하긴 하다”라고 답했다. <br> <br>타로를 점쳐본 이용진은 “결혼하면 더 잘 될것 같다”면서 “지금보다 더 행복할 수 있을 것 같다. 현모양처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br> <br>그러던 중 이용진은 갑작스럽게 “요즘 출산율도 낮고 결혼의 형태가 바뀐 것에 대해 XX, 난 X나 짜증이 나 있다”고 발끈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52eba02cb40c70b5e54a7b20813a872ba28926cd368c39b608138741428a69" dmcf-pid="ZVTIz57vI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ilgansports/20250322141508741gcdg.jpg" data-org-width="800" dmcf-mid="YLR8rgwME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ilgansports/20250322141508741gc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64438b909fce13a6e01eb11ec78588f2b4e434e698fcca6c99ffa25b1e6ffb" dmcf-pid="5fyCq1zTs9" dmcf-ptype="general"> <br>이에 김채원이 당황하며 웃자, 이용진은 “욕한 건 미안한데 인천 강화도에 신입생 1명 들어왔대. 초등학생 1학년”이라고 “너한테 할 얘기는 아니지만 넋두리야”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br> <br>그러나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사람 앉혀두고 면전에서 욕을 하네” “출산율을 왜 여자 아이돌한테 윽박질러” “황당함 본인이 많이 낳으시길” 등 비판했다. <br> <br>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해당 영상 속 문제의 장면은 22일 오후 확인 결과, 별다른 공지 없이 삭제됐다. 이용진 채널 측은 이와 관련한 해명과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해자 누명 5년째…심은우, “현실이 지옥, 이제는 벗어나고 싶다” 03-22 다음 여자 아이들 민니 ‘골든웨이브 인 방콕’ MC 발탁…금의환향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