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레슬링부, 회장기대회 종합우승 ‘대학 최강 입증’ 작성일 03-22 9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22/0008145451_001_20250322142409542.jpg" alt="" /><em class="img_desc">전주대학교 레슬링부.(전주대 제공)/뉴스1</em></span><br><br>(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 전주대학교 레슬링부가 전국 최강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br><br>전주대는 레슬링부는 최근 강원 철원에서 열린 ‘제43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단체전 우승이다.<br><br>전주대는 각 체급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br><br>그레고로만형 55kg급에 출전한 진영준(운동처방학과 2학년)과 63kg급 최민위(정보통신학과 1학년), 67kg급 손태양(운동처방학과 4학년), 72kg급 송진우(신소재 화학공학 1학년)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br><br>72kg급에 출전한 오민서(운동처방학과 4학년)는 2위를 97kg급 윤동현(운동처방학과 4학년) 선수를 3위를 차지했다. <br><br>이 가운데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인 손태양 선수는 최우수선수상(MVP)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br><br>손태양 학생은 “올해 첫 대회에서 우승해 기쁘다. 이번 우승을 시작으로 올해 모든 대회에서 우승을 하는 것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신 김윤호 감독과 류한수 코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한 류한수 코치는 “코치 부임 후 첫 대회에서 종합우승이라는 성적을 거둬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전주대가 전국 최강의 자리를 유지하고, 특히 미래의 레슬링 슈퍼스타를 배출하는 명문 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하이퍼나이프’ 디즈니+ 한국 1위 등극…박은빈 X 설경구의 케미스트리 통했다 03-22 다음 '환승연애3' 다혜, '13년 연애 끝'..서동진과 결혼 계획 고백 [불후의 명곡]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