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빈 주연 전주국제영화제 韓 본선행 '캐리어를 끄는 소녀' 작성일 03-22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aisNme7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c58393b5294b0303fa9246cce30cb122b3d64c3aace25a88fb0d126d14d5e1" dmcf-pid="KOJxkic6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명빈 활약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JTBC/20250322142322486gjdz.jpg" data-org-width="560" dmcf-mid="BJGvUHph0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JTBC/20250322142322486gj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명빈 활약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10ca7ac1e76a3535c04557daa7cae0a454d9607758d8e2158a4a338c2abd0e" dmcf-pid="9IiMEnkP3p" dmcf-ptype="general"> 배우 최명빈이 '캐리어를 끄는 소녀'의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br> <br>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는 양부모에게 버려져 가족을 원했던 영선이가 테니스 훈련 파트너인 수아의 집에서 잠시 머물며 그들과 진짜 가족이 되기를 바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해당 작품은 윤심경 감독의 첫 장편 영화다. 지난 20일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본선 진출작에 선정됐다. <br> <br> 최명빈은 극 중 주인공 영선 역을 맡았다. 수아네 가족과 살고 싶어 수아뿐만 아니라 수아 부모에게 잘 보이기 위해 노력하지만, 예상치 못한 갈등을 겪으며 성장해 나가는 15살 소녀 영선의 복잡한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최명빈은 캐릭터의 세밀한 감정선을 표현하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br> <br> 최근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가고 있는 최명빈은 지난해 U+모바일tv와 디즈니+에서 동시 공개된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어 영화 '시스터 후드'에 캐스팅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r> <br> SBS 드라마 '트롤리',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KBS 2TV '연모', '신사와 아가씨'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온 그는 2021년 개봉한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 이후 또 한 번 스크린에서 한층 깊어진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요망진 욕심쟁이..'폭싹 속았수다' OST까지..애순이가 부른 '밤 산책' 03-22 다음 ‘D-2’ 키키, 데뷔 앨범 기대포인트 셋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