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우, 학폭 의혹 억울함 재차 호소 “제보해주세요”[종합] 작성일 03-22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geZlXDp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a1855516b0a19148ea183588a573498e8772b6b49d441956f02ad543606381" dmcf-pid="xKiQYOWA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심은우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portskhan/20250322143358492urem.jpg" data-org-width="1100" dmcf-mid="qQlYdfe7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portskhan/20250322143358492ur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심은우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9df433d97d520aab67796bd78cbd4ee773dcd4e4aed40edafd9acb784d7a43" dmcf-pid="ymZTR2MU08" dmcf-ptype="general"><br><br>배우 심은우가 학폭 의혹에 대해 억울함을 재차 호소했다.<br><br>심은우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 계정 스토리를 통해 본인한테 전달된 DM(다이렉트 메시지)를 공개하며 학폭 의혹 관련 제보를 받았다.<br><br>해당 메시지에는 “은우님 댓글에 응원 댓글 달면 누군가 학창시절 친구라면서 은우님 학창시절 학폭했다고 댓글달지 말라는 디엠 왔었는데 디엠을 찾아보니 없다. 디엠 보내고 아이디 삭제하고 했던 것 같다”라며 “당당하면 그러지 않았을텐데 모함을 당하고 있으신 것 같다. 진실 밝혀져 빠른 복귀하시길 바란다”라고 적혀있었다.<br><br>같은 날 심은우는 “학폭 가해자라는 누명에서 벗어나고 싶다”라며 SNS에 장문의 글을 캡처해 올리기도 했다. 그는 “어느덧 제가 학교폭력 이슈를 떠안고 지내온 지 5년째 되는 해다. 그간 학폭 가해자라는 누명으로 저를 괴롭혀 온, 인터넷 뒤에 숨고 가족 뒤에 숨은 채 단 한 번도 만날 수도 없었고 얼굴 한번 보여준 적도 없는 A씨와의 이 지난한 싸움을 끝내고 싶다고 했다.<br><br>그는 자신이 학폭을 저지르지 않았음에도 사과문을 올린 이유에 대해 “사과하고 싶지 않았지만, 당시 제게 주어진 선택지가 드라마에서 자진 하차를 하거나 A씨 요구대로 공개 사과문을 게재하는 것뿐이었다” 며 “법적 대응을 검토했지만, 드라마팀의 만류로 강경 대응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했다.<br><br>이후 심은우에게는 수많은 악플이 쏟아졌고 그는 “속수무책으로 이 모든 공격을 혼자 견뎌내야 했다”라며 “아무런 실체 없이 오로지 A씨의 일방적 주장만으로 만들어진 학창 시절의 일들로 이 지경에 이르렀고, 결국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처지가 됐다”고 전했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그맨 군기 사실이었다…류담 "내가 황현희 뺨 때려" 인정 03-22 다음 베이비복스 울린 이하늘, 또 지드래곤 비방..'인생' 걸고 후배 헐뜯는 선배라니 '경악' [★FOCUS]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